*201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본인의 무려 50% 지지율을 박원순에게 야권단일후보를 양보함.박원순은 당선됨. *2012년 대통령 선거-당시 야권 지지율이 민주당 후보 문재인하고 안철수 자신으로 나눠져 있어서 박근혜 당선을 막기 위해서 문재인에게 양보해서 단일화함.다만 문재인은 선거에서 낙선함.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야권 후보 지지율이 국힘 후보 오세훈하고,안철수 자신으로 나눠져 있어서 야권통합을 위해서 오세훈으로 단일화 함.(다만 언급한 위 두개의 선거와는 달리 단일화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해서 오세훈으로 선출함.)오세훈은 서울시장에 당선됨. 정치계에서 거의 10년동안 유의미한 지지율을 가지고 살았는데 계속 양보만 하고 사셔서 요런점은 안타까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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