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맨날 새벽에 2시나 3시쯔음에 뜬금없이 깨는데 몸이 안 좋아서 깨거든 분명히 날은 더운데 오한들어서 이불덮고 손발에 피가 싹 빠지는것처럼 차가워져서 몸을 엄청 웅크리는데 그래도 너무 춥고 속도 메슥거리고 심장도 너무 쿵쿵쿵 뛰고 갑자기 서러워서 눈물나고 우울허고 슬퍼.. 이건 왜 이런겨...
| 이 글은 4년 전 (2021/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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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맨날 새벽에 2시나 3시쯔음에 뜬금없이 깨는데 몸이 안 좋아서 깨거든 분명히 날은 더운데 오한들어서 이불덮고 손발에 피가 싹 빠지는것처럼 차가워져서 몸을 엄청 웅크리는데 그래도 너무 춥고 속도 메슥거리고 심장도 너무 쿵쿵쿵 뛰고 갑자기 서러워서 눈물나고 우울허고 슬퍼.. 이건 왜 이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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