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양손으로 잡고 위에서 아래로 잡아당기는 기구좀 써보려고 땡겼는데 내가 팔이 좀 짧단말이야ㅜ 그래서 기구에 매달리듯이 모냥새가 웃기게됐는데 앞에 운동하고있던 사람이 이 사람 뭐하는거지 하는 눈빛으로 보고있는 시선이 넘 느껴져서 쪽팔려서 다른데로 도망침 짜증나ㅜㅜ
| 이 글은 4년 전 (2021/8/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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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양손으로 잡고 위에서 아래로 잡아당기는 기구좀 써보려고 땡겼는데 내가 팔이 좀 짧단말이야ㅜ 그래서 기구에 매달리듯이 모냥새가 웃기게됐는데 앞에 운동하고있던 사람이 이 사람 뭐하는거지 하는 눈빛으로 보고있는 시선이 넘 느껴져서 쪽팔려서 다른데로 도망침 짜증나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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