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월세에 빠듯한 계약직인데 청약 깨서 쓰면안되냐고 그런다..ㅎ
이미 언니랑 동생은 깨도 된다해서 깼다고.. 그냥 청약 내가 낼테니까 깨지말고
내 돈 빌려준다 그랬다..
작년에도 집세 못내서 200 빌리더니..
나도 이제 슬슬 대출받아서 전세 가려고 했는데 또 실패네…ㅎ….
남자친구네 집은 돈 모으라고 부모님이 다 대신 사주시던데
난 내 결혼자금이라도 모을수있을까?
나에게 결혼은 사치아닐까.. 한숨에 한숨만 늘어간다..
| 이 글은 4년 전 (2021/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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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월세에 빠듯한 계약직인데 청약 깨서 쓰면안되냐고 그런다..ㅎ 이미 언니랑 동생은 깨도 된다해서 깼다고.. 그냥 청약 내가 낼테니까 깨지말고 내 돈 빌려준다 그랬다.. 작년에도 집세 못내서 200 빌리더니.. 나도 이제 슬슬 대출받아서 전세 가려고 했는데 또 실패네…ㅎ…. 남자친구네 집은 돈 모으라고 부모님이 다 대신 사주시던데 난 내 결혼자금이라도 모을수있을까? 나에게 결혼은 사치아닐까.. 한숨에 한숨만 늘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