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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361
이 글은 4년 전 (2021/8/18) 게시물이에요
2개월 일하고 그만뒀어 자세히는 말 안해주는데 상사 폭언이랑 괴롭힘때문에 버티다 죽을 거 같아서 나왔대 

이제 퇴사한지 딱 일주일짼데 엄마가 언니 너무 눈치줘서 내가 다 눈치보여.. 

언니가 울면서 엄마아빠 생활비 몇개월치 모아놨고 손 안벌리고 다시 직장 구할 거라고 말했는데  

엄마는 그 때 잠시만 또 눈치 안 주고 좀 지나고 계속 한숨 쉬면서 에휴에휴이래 

난 알바만 해봐서 직장이 얼마나 힘든지 감이 안 오고 위로해주고 싶은데 언니가 그냥 직장관련 얘기 꺼내는 걸 싫어해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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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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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전혀 안 한심함 오히려 걱정될듯 근데 따로 물어보거나 하진 않을것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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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맛있는 거 사주고 그랬는데 엄마가 문제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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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래 익들 말대로 엄마께 말씀드려보자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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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귀에 대고 계속 말하는데도 똑같다.. 또 말해볼게 고마워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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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 너무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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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엥 근데 딸이 저런 사유로 퇴사했는데 왜,,, 집에서까지 스트레스를,,, 걍 둬 근데 뭐라도 하고 싶으면 조용히 케이크라도 사 줄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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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언니랑 바람쐬고 오다가 기분 다 잡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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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어머니가 너무하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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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차라리 엄마를 말릴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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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유가 저거면 뭐라고 하시면 안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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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뭐가 한심하지...ㅠㅠㅠ힘들었냐고 공감해주지못할망정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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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25살이면 어린 것도 아닌데 못참냐고 화내고 난 그냥 언니한테 마카롱 주는 것밖에 못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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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퇴사 사유도 사람한테 데여서 그런 건데 너무하시네 ㅠㅠ 생활비도 모아놓으셨다고 하셨는데 저런 식으로 어머니가 말하는 거 반복하면 너무 속상할 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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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안 한심해ㅠ언니 많이 힘들었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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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솔직히 어머니 너무 하신다
진짜 저런 폭언 당할 바에는 퇴사하고 더 좋은 회사 감
일스트레스보다 사람스트레스가 더 심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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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직장 탈출해서 왔는데 집에서도 힘들겠다.. 언니가 쉴 곳은 어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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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ㅜㅠㅠ 심지어 엄마 주부라 하루종일 같이 있어서 나까지 더 미치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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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엄마에반데 ㅋㅋ 정신적으로 죽을듯이 힘들어서 관뒀는데 저런 부모라면 연끊고싶을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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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머님 너무 하시는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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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이고...그러다 사람잡는다... 말려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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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말리다 나까지 피말려.. 퇴사 일주일찬데 오늘 아침에도 다른 직장 구하고 있냐고 없으면 다른 지역이라도 가라 이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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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런곳을 2달이나 버텼다는게 언니 참 대단하시네
언니한테 얘기해주고 싶다 못버티게 만든 그 회사 잘못이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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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머니 원래 그러시는 성격이셔? 아니면 요번일에 특히 예민하신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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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좀 집착하는 편인데 갱년기 겹친 거 같아..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취직했다고 말했는데 벌써 그만두면 어떡하냐 이런 식이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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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전혀 안 한심한데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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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살려고 퇴사한거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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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니 월급으로 본인 생활에 안 쓰고, 심지어 가족 생활비도 모아 놓았는데 왜 한심하지.. 나 같으면 돈 한푼 안 주겠다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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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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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헝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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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가 그렇게 고생하다 정신과 다니면서 겨우 버텨서 언니 이해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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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아이고 언니 멘탈 진짜 걱정된다.. 어머니 진짜 너무하신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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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엥 자기딸이 저런 이유로 힘들어하면서 퇴사했는데 너무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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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엄마가 너무 잔인하다... 저러다 사람잡지; 마음이 아파서 퇴사한건데 가족이 어떻게 저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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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부모라는 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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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직접적으로 직장 얘기 꺼내면서 위로해주지말고 그냥 언니가 뭐 한다 그러거나 자기 얘기 할 때 지지하고 응원만 해줘도 좋을 거 같음 굳이 힘든 얘기 꺼내면서 위로하면 위로같은 느낌이 안 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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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그냥 언니 편 많이 들어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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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엥..얼마나 본인도 힘들었으면 나왔겠어 속상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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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그렇게 일나가는게 좋으면 엄마가 일하라 그래 집에만 있지말고 진짜 낳아놓으면 다 엄만가... 가족이 왜 가족인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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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내가 딱 저래서 2주만에 때려치고나옴..근데 그 전직장 1년반 그 전전직장 2년3개월 그 전전전직장 2년 다닌거 알아서 울엄마는 별말안했음..2주만에 그만두고 딱 한달쉬고 바로 직장구해서 1년동안 별탈없이 다님..언니가 근성이 없고 그렇게 1개월,2개월 짧게다니다 그만둔거 아니면 언니 믿고 기다려보시는것도 좋을거같은데...오죽했음 그만뒀겠냐고 언니라고 직장 그만두고 싶었겠냐고 언니도 살려고 그만둔거라고 직장 거기 아니어도 많다고...어머니께 잘 얘기해봐 너무 몰아세우지 말라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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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진짜 너무하신다ㅜ
내 딸이 저런 이유로 퇴사하면 너무 속상할 것 같은데ㅠㅠ
언니 퇴사 잘 하신거야 ㅜㅜ
쓰니는 언니 편 들어줘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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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래도 쓰니가 공감해줘서 너무 다행이다ㅠㅠ 나라면 동생까지 나를 한심하게 보면 죽고싶었을거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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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너무하시네 엄마가; 쓰니가 있어서 다행이다 맛있는거라도 사주면서 힘내라구 해줘..착하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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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직장내 괴롭힘으로 ㅈㅅ시도까지 했다가 실패하고 퇴사한 케이스인데.. 엄마한테 그러다 언니 더 주저앉을 수 있다고 걱정되는건 알지만 언니 기다려주자고 잘 얘기해봐 ㅠㅜ 엄마도 속상해서 그런건 알지만 언니는 속 까맣게 타들어갈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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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쓰니 진짜 맘 착하다ㅓㅠㅠㅠㅠㅠㅠ 언니 잘 위로해드려.... ㅜㅜㅜ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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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어머님마음도 이해가고 언니마음도 이해간다..
나도 퇴사하고서 똑같이 겪었거든
어머님마음은 아마 요즘 취업도 힘들다고 하는데 자기딸만큼은 강하게 버텨냈으면 하는마음이셨을꺼야 오죽했으면 관뒀을까 싶다가도 그게 잘 안되셔서 그러신거겠지 부모님이랑 이야기를 많이해보는게 좋을것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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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저정도면 2개월 버틴게 용한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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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적응도 어렵고 일도 힘들고 사람도 힘들어서 금방 그만둔 적 있었는데 울엄마 반응도 약간 저러셨어.. 왜 그만두는 지 말씀드려도 왜 못 버티냐 하는? 그런 마음?? 좀만 버티면 그런 것도 다 나아진다.... 이런 생각이셨더라구! 하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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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엄마아빠 생활비는 뭐야..? 용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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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용돈.. 언니 학교다닐 때 돈 많이 들어서 미안하다고 한달 40씩 드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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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휴 그런데도 저렇게 말하시는건 어머니가 너무너무 잘못하시는서야
그렇게 해서 직장 안그만두고 우울증걸리고 나쁜생각하면 어쩌시려고 그러시지
좋은쪽으로 생각하시지..
괜히 스트레스 받게 하지말자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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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상사 폭언이랑 같이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막대하고 어리다고 무시하고 그랬었는데 1년 일하니까 사람이 다 싫더라. 진짜 오히려 빨리 도망친 게 현명한 것 같음... 그리고 집에서 눈치 받은 것까지 나랑 똑같아서 너무 내 일 같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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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치받았다니까 내 맘까지 왤케 아프지.. 진짜 고생했어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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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정신 머리가 썩어서부터 그렇다부터 시작해서 별 말 다 들었거든... 하 ㅜ 옆에 잘 있어주고 맛있는 거 먹고 최대한 회사 이야기 하지 마 ㅠㅠ 이야기 하는 것 조차도 힘들어... 언니도 쓰니도 아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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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인간관계 스트레스는 빨리 퇴사하는 게 진짜 좋아
자격지심 심한 상사한테 시달렸다가 퇴사하고 나서 후유증이 진짜 오래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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