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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2
이 글은 4년 전 (2021/8/24) 게시물이에요
여행때문에 셔틀버스 예약을 내가 한꺼번에 했어. 인당 11500원이구 합쳐서 23000원 

셔틀버스 예약이 그날 마감이었는데 친구가 다음날이 월급날이라 나보고 먼저 같이 예약해주면 다음날에 반값 주겠다고 했거든? 

근데 딱 그 여행 전날에 생리터져서 도저히 못가겠다는거야 생리통이 심해서 

근데 버스 예약해둔게 날짜 변경도 안되고 환불도 안돼서 내가 취소가 안됐으니까 돈 보내달라고 했는데 얘가 자기 값 11500원만 보내주겠다는거야? 

그래서 너가 원해서 그런건 아니었지만 너의 책임으로 취소가 된건데 11500원만 주면 내 11500원은 그냥 날리는거지 않냐고 23000원 줘야하는거 아니냐고 해서 친구가 알았다고 보내주겠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찝찝해서ㅜㅜ 혹시 내가 너무 째째하게 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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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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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아 저걸 하나하나 설명해주는데 내가 like 나쁜사람이 된 느낌...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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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건 성향차이? 생각이 좀 다를수도.,,나쁜사람은 진짜 오바고 걍 서운해할순있을듯 친구는 친구입장에서만 생각할테니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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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그냥 막무가내로 못간거 아니고 아파서 못가는거니까 야악간 서운할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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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대한 조심스럽게 말하긴 했는데 약간 서운할수도 있겠다..ㅠㅠㅠ 근데 나는 휴가때 일정도 갑자기 취소됐는데 11500원 허공에 날렸으면 두고두고 짜증날 것 같아...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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