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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84
이 글은 4년 전 (2021/8/31) 게시물이에요
내가 타니까 아저씨가 웃으면서 뭘믿고타냐 그런식으로 애기했는데 내가 아저씨 착해보이셔서요 어쩌고저쩌고 애기함 근데 진짜 내집앞에 내려주시고 다음부터 조심하라고했다.... 

 

지금생각아면 섬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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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하늘이 구해줬네 쓰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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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나아무런생각없이 탓어 차가 좋아보였고 근데 뒷자리에 옷들 걸려져잇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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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지금생각해보니 소름이 쫙 돋는다 진짜...
너무 섬뜩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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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여름에 그런 적 있음...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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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생각보다 그런 아저씨들이 많나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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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모르는 아저씨 차 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 많이 위험했다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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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ㄹㅇ 그리고 사람많은곳이라 더 아무런생각없이 탔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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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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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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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앜ㅋㅋㅋㅋㅋ넘 웃긴데 귀엽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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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너무정겨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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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착한아저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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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아니 처음 탄 학생은 어케 믿고 탄겨 ㅜ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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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거 진짜 귀엽다 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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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리엄마두 나 하교할때 버정에있는애들 다 납치해서 가다가내려주고 같은동네애들 다내려주고 그랫어..ㅋ 내가 늦게하교할때두 엄마가 지나가다 보이면 태워주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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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 이거뭐야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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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셔틀버스냐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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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ㅋㅋㅋㅋㅋㅋㅇㄴㅋㅋㅋ뭐냐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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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ㅇ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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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음~ 지각 각~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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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ㄴ스쿨버스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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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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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아헐 우리아빠가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 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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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대학 다닐 때 그런 적 있어,,
우리학교 오르막 심해서 정문에서 누가 데려다 준다길래 타고 올라왔는데 생각해보니까 진짜 위험한 행동이었어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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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와 아찔하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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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모르는 사람 차는 안타봤다 다행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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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고딩때 시골사는 친구집갓다가 돌아가는데 버스도 없어서 모르는길 걸어서 돌아가다가 너무 덥고 탈수올거같아서 히치하이킹해서 모르는차 낑겨타고 역까지옴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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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ㅎ난 길모르는데 알려달라고 차타라했다가 지 아프다고 치료해달라고 내 손 지 🌶에 가져가서 자위시킴 그뒤로 남자 트라우마생김 ^.^ 이것이 무려 초등학교 2학년때 일 **_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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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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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개오바지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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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그 살인마 누구도 좋은차타고 태워준다고 한다음에 죽였었잖아, 무서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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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는 ㄹㅇ 로 그길 그대로 성폭행 당할뻔 했는데
그래도 진짜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성교육 철저하게 시켜서 울면서 온 힘을 다해서 저항했고 그 아저씨 의지가 그렇게 강하진 않아서 다행히 풀어줬지 안그랬으면 진짜 큰일날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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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좀 외딴 곳에 사는 친구집 친구들이랑 놀러갔다가 한여름에 막차버스 기다린다고 땀 뻘뻘 흘리고 서있었는데 택시아저씨께서 가는 길이라고 공짜로 태워주신다고 해서 탄적 있어
근데 택시 아저씨가 우리가 무서워할까봐 그때 한참 유행했던 블루투스 마이크 조수석에서 갑자기 꺼내셔서 노래 부르라고 우리한테 막 주시고 태어난지 얼마 안된 따님사진도 보여주시고 고슴도치 사진도 보야주샤서 사진 구걍하다가 도중에 아내분 영상통화도 오셔서 인사도 드렸었어 ㅋㅋㅌㅋㅋ 친구들이랑 첨엔 무서워서 카톡으로 얘기해ㅆ었는데 내릴땐 아저씨랑 친해져서 조심히 가시라고 정말정말 감사하다고 인사 야러번 하고 내렸었음ㅋㅋㅋ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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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댓글들 보니까 정말 조심해야겠구나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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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 대학교 때 ㄹ혜 탄핵시위 때문에 길 다 통제돼서 집에 못 가고 있었는데 어떤 택시기사분들이 학생들 버스 오는 곳까지 실어날라주심...!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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