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 열시반쯤 맞고 저녁까지 팔만 아프고 괜찮다가 밤 열시쯤부터 으슬으슬 춥기시작 타이레놀 한알먹고 전기장판 아주약하게 틀고 잠 온몸이 뚜들겨맞은거 같고 뼈마디가 쑤시고 열이 오르는거 같은 느낌에 깼는데 열두시반밖에 안되서 또 타이레놀 하나먹고 잠을 청함 몇십분뒤 식은땀 나면서 열이 내리는 느낌과 팔이 화한 느낌이 살짝 사라지면서 기절하듯 잠 지금은 괜찮은데 팔은 여전히 아프고 피곤하다 1차가 넘나 안아팠어서 안아프겠거니 했는데 넘 아팠어ㅜㅜㅜㅜ 타이레놀 필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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