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 따지는거 너무 많아지고 상대가 나랑 좀 안 맞으면 그냥 얜 인연이 아닌가보네 하고 별 미련 안둠 상대방 때문에 내 무언가를 바꾸려고 하지 않아 이게 과연 옳은걸까 하다가도 이게 편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