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편 들어 주는 사랑이 얼마나 만만했으면, 남의 집 귀한 딸이 얼마나 쉬웠으면. 그리고 세상이 얼마나 만만했으면 지금 이 난리가 나도 변명에 구구절절 자기 잘못은 없다고 주제 파악을 못할까.
혹시 사건 모르는 익인이들은 꼭 검색해서 청원해 줘! 기사는 이미 많이 올라 왔고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도 어제 나왔어. 피해자 언니 분이 피해자 분이랑 가해자가 나눴던 카톡을 인스타로 올리시는데 너무 가관이고 역겨워 말이 안 나온다.
| 이 글은 4년 전 (2021/9/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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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편 들어 주는 사랑이 얼마나 만만했으면, 남의 집 귀한 딸이 얼마나 쉬웠으면. 그리고 세상이 얼마나 만만했으면 지금 이 난리가 나도 변명에 구구절절 자기 잘못은 없다고 주제 파악을 못할까. 혹시 사건 모르는 익인이들은 꼭 검색해서 청원해 줘! 기사는 이미 많이 올라 왔고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도 어제 나왔어. 피해자 언니 분이 피해자 분이랑 가해자가 나눴던 카톡을 인스타로 올리시는데 너무 가관이고 역겨워 말이 안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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