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골프장에서 일하는데 골프장내 식음업장 사원이야 오늘 60대 쯤 돼 보이는 할아버지 4명이서 스텔라 500 4잔을 시켜서 줬어 맥주 따르고 4잔 이니까 트레이에 가져가서 서빙하는데 갑자기 내 앞에 할아버지가 일어나는거임; 그래서 트레이를 쳐서 맥주가 내 어깨에 쏟아졌어 반 이상이 근데 더 어이없는게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맥주는 냄새도 안나서 다행이라고 ..ㅋ 예? 냄새가 안나요? 다행이라구요?
| 이 글은 4년 전 (2021/9/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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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골프장에서 일하는데 골프장내 식음업장 사원이야 오늘 60대 쯤 돼 보이는 할아버지 4명이서 스텔라 500 4잔을 시켜서 줬어 맥주 따르고 4잔 이니까 트레이에 가져가서 서빙하는데 갑자기 내 앞에 할아버지가 일어나는거임; 그래서 트레이를 쳐서 맥주가 내 어깨에 쏟아졌어 반 이상이 근데 더 어이없는게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맥주는 냄새도 안나서 다행이라고 ..ㅋ 예? 냄새가 안나요? 다행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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