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드라마 특성상 러브라인 아예 없이 전개되는것도 어려울텐데 러브라인이 아예 없는게 좋았음 ㅇㅇ 그리고 일본 st감성이 들어간듯 하지만 한국적으로 풀어낸것도 좋아. 게임에 관련해서 영화가 나오면 대체로 개인적인 각자의 사정이 너무 심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간결하게 나오는것도 좋음 ㅇㅇ. 배틀로얄은 서사가 너무 긴 느낌. 일단 한국에서 거의 첫 시도한 장르란것도 좋았음
| 이 글은 4년 전 (2021/9/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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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특성상 러브라인 아예 없이 전개되는것도 어려울텐데 러브라인이 아예 없는게 좋았음 ㅇㅇ 그리고 일본 st감성이 들어간듯 하지만 한국적으로 풀어낸것도 좋아. 게임에 관련해서 영화가 나오면 대체로 개인적인 각자의 사정이 너무 심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간결하게 나오는것도 좋음 ㅇㅇ. 배틀로얄은 서사가 너무 긴 느낌. 일단 한국에서 거의 첫 시도한 장르란것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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