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년차고 팀장이 나랑 트러블이 항상심해 팀장이 자기 담당임에도 불구하고 일을 아예안하고 쉬기만 하고 매번 일을 떠넘겨서 대부분 내가해 대부분의 선생님들도 저 팀장이랑 트러블이 심해서 거의 내말을 따라.. 심지어 일도 더럽게못해.. 환자 수액 절대 안하는게 혈관 다 터트려놓아서 맘카페 우리병원 욕이 자주 올라와서 결국 거의 우리만하고 혈관 안잡히는 분 계신면 매번 내가 해결했는데 갑자기 수간호사가 팀장은 업무가 많아서 못할거 같아서 앞으로 액팅은 거의 안할꺼라고 그러는거야 그러더니 원장님이 병동순회할때 원래 내가 대부분 같이 했는데 갑자기 차트다 정리해서 올려놓으면 팀장이 할꺼라는거 수간호사는 과장님이신데 과장님이 팀장을 엄청예뻐해 과장님이 빽으로 팀장 꽂아줬거든 그래서 과장님도 나를 싫어하고 다른선생님들이 모르는거 나한테 물어보면 과장님이 앞으로 팀장님한테 여쭤보라고 계속 눈치주고 그러면 팀장한테 물어본단말야? 근데 팀장 잘몰라서 결국은 나한테 물어봐..근데 이게 2~3달을 계속 그러는데 팀장이 제대로 답을못하니까 팀장 탓이지 갑자기 과장이 나한테 신입교육을 어떻게 시키면 선생님을 건너뛰고 팀장한테 가냐고 그러는거야..자기가 그러라해놓구.. 근데 마침 오늘 수액환자중 열이 좀있어서 사이드로 해열주사 하나 넣어주는게 있는데 단독으로 넣으면 안되서 꼭 멸균증류수 믹스해서 줘야하는데 그냥 주는바람에 환자 쇼크와서 쓰러졌어 근데 심각한 상황은 아니여서 원장님이 오셔서 해결했지만 과장님은 화가나서 누가했냐고 따졌는데 차트기록 보면 나온단말여.. 보더니 암말안하더라?? 팀장데리고 들어가서 이야기하고나오더니 나한테 왜그랬냐고 따지더라? 그래서 차근차근설명했고 억울해서 다른직원들도 불러서 증인 서줬는데 내탓만 하거든? 울면서 나아니라고 주사실 가서 cctv확인하라고 했는데 원장님 허락없이 안된다고 그러고 그러면 내가 허락맡아오겠다고 했는데 못보고해 나 그만둬야할까?? 나진짜 거의 매일 야근하고있고 환다담당도 내가 제일많은데 일은 적성에 잘맞는데 팀장이랑 과장이랑 너무 안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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