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기분은 말 그대로 내 기분인데 누구 허락을 맡는 건즤... 사람들 말 따라 손바닥 뒤집 듯 휙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물론 애매한 경우도 있지만 사소한 것조차 모두 남의 의견 물어보는 애도 있고 걍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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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4년 전 (2021/10/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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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기분은 말 그대로 내 기분인데 누구 허락을 맡는 건즤... 사람들 말 따라 손바닥 뒤집 듯 휙 바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물론 애매한 경우도 있지만 사소한 것조차 모두 남의 의견 물어보는 애도 있고 걍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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