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한 동안은 아무 생각 없이 입 밖으로 소리 내서 욕한 적 있었는데 지금은 텍스트로도 못 쓸만큼 뭔가 거부감 들어..진짜 나중에 욕 못 고치면 어떡하지 했는데 어떻게 고쳤는지 모르겠지만 고쳤다!.. 뿌듯 근데 속으로는 아직 욕쟁이 할머니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할 뿐
| 이 글은 4년 전 (2021/10/15) 게시물이에요 |
|
옛날에 한 동안은 아무 생각 없이 입 밖으로 소리 내서 욕한 적 있었는데 지금은 텍스트로도 못 쓸만큼 뭔가 거부감 들어..진짜 나중에 욕 못 고치면 어떡하지 했는데 어떻게 고쳤는지 모르겠지만 고쳤다!.. 뿌듯 근데 속으로는 아직 욕쟁이 할머니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할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