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애들이랑다니면 더 조그만해보이는것도있고 가다가 어깨빵이나 시비거는 특정무리들도있었는데 나한텐 다행인지 그런거 하나도없었고 걍 개들도 나무시 나도 개들 무시 ㅇㅇ 하면서 편하게지내긴했는데(근데 뒷말은 나오긴함 개뚱뚱하다 뭐 허벅지가 코끼리네 등등) 애들은 그냥 길가에서도 남자들한테 어깨 많이 부딫힌다하는데도 나는 좁은길아니면 전혀 1도없어서 그런 일이 있었다 불만토로하는 애들 이해는 했지만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는것도 있었고,,,숏컷으로 자르고나서도 얼굴이 험하게생겼는지 걍 살면서 의도하지않은 스킨십이나 성추행 비슷한 그런건 안당해본거같아... 그래도 이런저런 여사친들한테 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버스나 계단올라갈때나 같은 여자입장으로 좀 보호해주려는행동은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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