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제 우울할 때 했던 생각인데 어찌보면 죽고싶다는 감정은 은 현실로부터 도망치고 싶다는 회피형의 감정인거잖아 그렇다면 생명을 죽이는 행위가 위법이 아닌 세계라고 가정했을 때 자신에게 그런 감정을 들게 만드는 원인을 죽이는 사람은 죽고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보다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그 사람은 감정의 원인으로부터 도망치지 않고 부딪힌거라고 할 수 있는거 아닐까? 어떻게 생각해?? 당연히 나도 법으로 살인이 금지되어 있고 도덕적이지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는데 만약 다른 세계에서 다른 조건은 다 똑같은데 살인을 법적으로 금지하고 있지 않으면 이라고 가정 했을 때를 말하는거야! 음 뭔가 이 생각에 대한 논리적인 반박...?이라고 할까... 이 생각을 논리적으로 부정당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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