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 내려오니까.. 안 먹으려해도 엄마가 계속 빵사오고 과자사오고.. 요리하니까 먹게 돼 눈에 아른거림 진짜 개빡센 의지 가지지 않는 이상 힘들다.. 자취하면 눈에 먹을 게 안보이고 없으니까 생각도 안나는데..흑흑
| 이 글은 4년 전 (2021/1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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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가 내려오니까.. 안 먹으려해도 엄마가 계속 빵사오고 과자사오고.. 요리하니까 먹게 돼 눈에 아른거림 진짜 개빡센 의지 가지지 않는 이상 힘들다.. 자취하면 눈에 먹을 게 안보이고 없으니까 생각도 안나는데..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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