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죽고싶다는 생각하긴하는데 내 할거 다 잘챙기고 음.. 밥도 잘 먹고 친구는 좀 잘 못사귀지만 중고딩때 애들이랑은 잘 지내. 대학 들어와서 사람들 대하는게 에너지가 너무 소모돼서 그것빼곤 잘 지내는거 같아. 근데 부정적 생각이 너무 들고 그거가 꼬리의 꼬리를 물면서 확 부정이 나를 덮칠때 견디기가 힘들어서 그냥 죽고 싶다 이생각밖에 안들어 실제로 죽고 싶지는 않아. 자해하면서 아프고 싶다도 없고 근데 힘들어서 예약은 했어.. 상담심리도 받고 있는데 상담사한테 얘기안하고 그냥 했어 하 나 가면 무슨 얘기하지. 자존감 낮고 사람들이랑 지내기 어려운걸로 정신과 가도 되는건가?? 이런건 약물치료가 아니라 상담이 필요한거잖아. 갓는데 내가 우울증이 아니라고 하면 .. 우울증이면 병때문에 내가 이상한거로 될텐데 진짜로 그냥 내 자체가 문제라고 판결 짓게 될 것 같아서 너무 고통스러워

인스티즈앱
🚨사형 구형 순간 웃은 윤석열 + 방청객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