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부터 23살 지금까지 친구고 진짜 친했어 20살땐 맨날 붙어다녔고 (다른친구들도 있음) 매년 생일 서로 같이 챙겨줬단말이야 근데 내 생일 전날 애들 다같이 보기로해서 이 친구한테도 시간되냐고 물어봤는데 자기 그날 어디 간다고 하더라고 아마 여자친구 생기고 주말마다 봐서 그런거같음 섭섭해할 일 아닌거 아는데 왜 섭섭하냐 ㅋㅋㅋㅋ ㅠㅠ 나는 애 생일 매년 만나서 밥사주고 선물주고 놀아줘서 내가 무의식으로 기대를 했나봐.. 여친 생기고부터 제대로 만나서 논적 한번도 없어서 더 섭섭한거 같아.. 이성적인 감정은 진짜 하나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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