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 사장님 서른한살이신데 내스타일이셨지만 나이 듣고 마음 접어놨거든 근데 요즘 눈치없는 내가 느끼기에도 거의 고백에 가까운 말들을 하셔.. 만나도 괜찮다고 생각해..? 물론 내 마음이지만.. 나이차이가 크게 다가올까봐 솔직히 걱정도 돼
| 이 글은 4년 전 (2021/11/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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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사장님 서른한살이신데 내스타일이셨지만 나이 듣고 마음 접어놨거든 근데 요즘 눈치없는 내가 느끼기에도 거의 고백에 가까운 말들을 하셔.. 만나도 괜찮다고 생각해..? 물론 내 마음이지만.. 나이차이가 크게 다가올까봐 솔직히 걱정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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