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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4년 전 (2021/11/19) 게시물이에요
날 너무 사랑하는데 동시에 폭언도 해 

쌍욕은 기본이고 내가 엄마 아빠가 사이 안좋아서 중학교때 우울증으로 힘들때 힘들다고 고백했더니 듣기 싫다고 하더라 병원 데려가서는 너무 싫은티 내서 한번 가고 괜찮아졌다고 했어 그땐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생각하는게 죽고싶다였는데.. 

고등학교때 부모님 때문에 힘들어서 엄마 몰래 심리 상담했는데 기어코 보호자한테 말해야한다고 말하더라 그때도 화냈었어 엄마 귀에 이런거 들어오게 하지말라고 

나한테 짜증나는 일이 있으면 화 한번 내고 끝나는게 아니라 그냥 걸어만 다녀도 화내 

그릇을 깨트리면 괜찮냐고 물어보는게 아니라 화를 내는게 너무 마음 아파 

날 낳은게 후회되고 나 때문에 뛰어 내리고 싶대 내가 너무 쪽팔리대 

 

남들한테 털어놓지도 못해 엄마가 날 너무 사랑해서 내 사람들한테 나쁘게 남는게 너무 싫어 

나 재수 망해서 패죽이고 싶다는데 

그냥 죽을까 했는데 아픈건 싫어서 

그냥 살아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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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지하게 상담을 받아야 하는 건 어머님 같은데...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을 지 헤아릴 수가 없어서 뭐라 말을 못 하겠다. 자식한테 상처주면서 행복한걸까... 전공 때문에 상담심리도 배우는데 이런 이야기 들을 때마다 마음이 너무 아파. 정작 상담 요청을 하는 사람들을 보면 높은 확률로 그 사람들 주위에 치료가 필요한 사람이 있고 그 사람한테 상처 받은 사람이 상담 받으러 오더라고. 별 거 아닌 위로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살아줘 쓰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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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 끝까지 살아나가려고ㅎ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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