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하면... 자기가 안 해서라고 생각해서 그래 내가 안 해서 그렇지 하면 또 잘할 거 같은데? 지금 다음 년도 커리큘럼 첫 시작되는데 이번 년도 지금부터 커리만 잘 타도 잘 될 거 같은데? 공부 힘들다고 해도 솔직히 한 번 잡으면 잘할 거 같은데? 이 생각이 드는 거임 근데 공부를 안 해서 공부가 힘든지를 몰라. 10시간 정도 앉아 있어야 하는데 그게 말이 쉽지 인강 1시간 보고 나면 쉬는시간이라고 누우러 가는 게 일상임 그러다가 2시간 까먹고 다시 다른 강의 들으러 가 이러니 진도 밀려서 복습은 또 못 함 하기 싫기도 함. 했던 거 또 보는 거 싫으니 이걸 참아야 하는데 이거 참는게 어렵다는 걸 모름 난 이거 결국 깨닫고 재빨리 논술로 틀어서 정말 성적에 과분한 대학 다니고 있는데 결국 대학 오고 주변 친구들 다 공부하고 그러니 결국 나까지도 덩달아 하게 됐어. 그래서 과 석차 중상위권 유지중. 어쨌든 과거의 나처럼 수능 공부 쉬운 줄 아는 인티인이 있다면 그거 아니다... 차라리 다른 전형 알아보든가 눈 낮추든가 해야 해 커리큘럼 따라간다고 다 되는 거 아냐 복습 같은 지겨운 거 계속하고 10시간 앉아있어도 1이 나올까 말까야 그래서 선배들이나 쌤들이 수시로 가라는 거고

인스티즈앱
현재 여론 난리 난(n) 아이오아이 신곡 반응..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