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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2
이 글은 4년 전 (2021/12/13) 게시물이에요
일단 우리 회사는 소규모 회사라 직원이 10명임 

 

근데 그중에서 서로 똘똘 뭉쳐서 노는 인원들이있는데 거기 무리에서 내 뒷말이 나왔대 

 

일 안도와줘서 불만이라고 

사장님도 취미생활하느라 자주 출근 안하셔서 불만이라고 

 

우리 회사가 작은 회사긴해도 사무팀이랑 현장팀으로 나뉘는데 

그중에 내가 원래 해야하는 일은 경리일, 자재 챙기는일, pcb 조립하는일 하고있어 

 

현장팀에서는 주로 납뗌, 기구 조립하는 일, 케이블 만드는일을 하거든? 

현장쪽이 바쁠때는 사무쪽 사람들도 나가서 도와줘야하는 약간 그런게 있어  

작은회사다 보니까 니일 내일이 없고 바쁘면 도와야한다 이런느낌 (물론 내 일을 현장쪽에서 도와주진않아) 

 

그래서 이 문제때문에 말이 나왔다는건데 

내가 현장쪽 일이 바쁜데 안도와줬다는거야 그래서 불만이래 

 

근데 나는 거기서 바쁘다고 도와달라고 듣지도 못했어 

 

물어본적도 없는데 내가 알아서 일이 있나 없나 보다가 가서 도와야한다는 소리잖아 

 

진짜 너무 화나 그걸 사장님한테 말했다는것도 어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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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는 그걸 사장한테 들은거야?... 업무가 너무 많지않나? 아무리 멀티라지만..어이가 없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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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사장님한테 들었어
그리고 작은 회사라 경리일이 그렇게 많은것도 아니고.. 일이 분할되어있는거지 엄청 많은편은 아니야 그래서 나도 내가 현장팀보다 훨씬 널널하다는거 알고있고

근데 따로 도와달라고 하지 않았는데 뒷말했다는게 너무 어이없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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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말인지는 알겠는데 그런식으로 이미 인식하고있으면 하나둘씩 추가되고 당연히 쓰니일이 된다는거임...내가 봤을땐 자기들을 챙겨달라? 이런느낌이라서 간식도 같이 챙겨주거나 조금 노력은 해보겠지만 일을 더 늘리진않을것같아...내생각이지뭐 거기 근무상황을 모르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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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걍 그러려니 해 나도 기술직 다녀보니까 기술직은 사무직 싫어하고 사무직은 기술직 싫어하고 그러더라고... 둘 다 자기 입장들이 있어서.. 그냥 너가 귀막고 있거나 그걸로 불이익이 있다면 하는 척이라도 해야지 방법이 없더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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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와달라고 하는 말이 그렇게 어려운걸까?
말했으면 내가 안간다고 떼 썼을것도 아닌데
왜 뒷말하면서 사장님한테 듣게 하는건지 이해가 안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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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세한 사정은 모르겠지만 나는 도와달라는 말을 자존심 때문에 못하는 사람도 있었고 자기들은 되게 바쁘니까 당연히 다른사람도 우리 되게 바쁜걸 알고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걸 모르는 척 한다고 생각 할 수도 있고 알아서 걍 해줘야 되는거 아냐!? 하는 거 일수도 있고.. 원래 현장들이 좀 그래..ㅠㅠ 현장에서 이야기 들어보면 사무실 직원들이 제대로 일 안해줘서 돈이 제대로 안들어온다 욕하고 사무실 직원들 말 들어보면 현장직들이 제대로 결제 안올려서 힘들다 그러고.. 다들 각자 입장이 있는데 사람이라는게 보통 자기가 먼저니까 상대 입장을 잘 생각 안하고는 하더라고..! 나 진짜 전직장에서 그걸로 두 팀 사이 조율하느라 힘들었던거 생각하면..ㅋㅋㅋ큐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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