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니까 더 마음에 안들어 ㅠㅠ 엄마 아는분한테 받았는데 그냥 내가 할걸...ㅠㅠㅠ 첨에 어떻게 한다고 말도 안하고 그냥 원래 눈썹 밀어버리더니 저기다 그렸어 ㅠㅠㅠㅠㅠㅠ 눈썹도 짝짝이같아 어쩌지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