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살 좋다 그 자체가 그냥 호감캐기 때문에 외모 몸매가 사실 중요하지 않드라? ㅋㅋㅋㅋ 성격때문에 평범한 외모도 준수해보임 아무리 외모잘나도 비호감이몀 떨어져 보이듯이….. 무튼 요즘 주변에 그런 사람 있어서 엄청 느낌 ㅎ 단순히 밝고 착하고 그런게 아니라 그 어떤 상대와도 편하게 대화를 하고 상대도 걔를 편하게 느끼지만 그렇다고 결코 만만하게 보이는 건 아니고 남녀노소 누구와도 대화를 잘 하고 얘기도 많이 듣고 하고 사정 다 알고 있고 누구와도 영혼의 단짝 같은 너낌… 그냥 몇번 대화하다보면 좋은 사람인게 바로 느껴져서 경계를 푸는건가 사람들잉 너무 부러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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