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주관도 없고 줏대도 없고… 맨날 이리저리 갈팡질팡한다는 걸 알고있음 사소한 선택도 스스로 못하겠어 늘 남들한테 조언을 구해 어느 정도 물어보는 건 더 좋은 선택을 위한 거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나는 도가 정말 지나친 것 같아 고치려고 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또 타인한테 의존해버려 ㅠㅠ 으악 내가 한심하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왜이렇게 고쳐지지 않는 걸까 진짜 성인이고 곧 사회에 나갈텐데 걱정이 많다
| 이 글은 4년 전 (2022/2/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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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가 주관도 없고 줏대도 없고… 맨날 이리저리 갈팡질팡한다는 걸 알고있음 사소한 선택도 스스로 못하겠어 늘 남들한테 조언을 구해 어느 정도 물어보는 건 더 좋은 선택을 위한 거라고 할 수도 있지만 나는 도가 정말 지나친 것 같아 고치려고 해도 막상 선택의 순간이 오면 또 타인한테 의존해버려 ㅠㅠ 으악 내가 한심하다는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지만 왜이렇게 고쳐지지 않는 걸까 진짜 성인이고 곧 사회에 나갈텐데 걱정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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