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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0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LP/바이닐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25
이 글은 3년 전 (2022/3/14) 게시물이에요
고모랑 고모부 사정이 원랜 좋았는데 10년 전부터 안좋아서 우리집에서 비용대주거든..? 아빠 어릴때 도움 많이 받았다고.. (내가 알기론 아빠 사업힘들때 도와주셨다고 들었어) 

근데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12년인가 준비중이셔..중간에뭐 시험방식이 바뀐건지 아닌지 난 아무것도 몰라.. 회계사에 관심없어서ㅠ 

지금 나이가 서른중후반이야.. 나도 원하는게 있어서 엄마아빠한테 도와달라고 했는데 사촌오빠 도와주는거때문에 좀만 기다리라는데, 물론 내가 지금 막 급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너무 답답해  

 

그리고 궁금한게 보통 시험 준비하하면 얼마정도 용돈받아서 써? 자취 아니고 집에서 산다고 가정하고! 

사촌오빠는 60은 받는거같아.. 책값이 많이 든다고 하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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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12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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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껄? 진짜 거의 10년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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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우… 노답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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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 이모 3년 하고 붙었는데… 보통 5년 안에는 붙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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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려운데 12년까진 ㄴ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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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2년이면 해줄만큼했다 남들 길어도 5~6년해보고 포기하던지하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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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돈나오는 구석 있으니까 하는거지 이번 시험까지만 지원하라고 부모님께 말씀드려 왜 너가 남땜에 피해봐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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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걸 쓰니 집에서 대주는 것도 이상한디
... 신장 준 사람이 아니고서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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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모랑 고모부가 집안사정이 많이 어려우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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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려우면 하지 말아야지 쓰니 ㄹㅇ 답답할듯 나였으면 부모님이랑 싸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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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12년...?
초등학교 입학해서 고등학교 졸업할 시간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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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왜 대주는거야?
비용 대주는거면 그만하라고 할 자격도 있다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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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힘들때 고모부랑 고모가 많이 도와줬다고 하시더라고.. 난 자세히 모르는데 고마워서 도와주는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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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주변엔3년하고 붙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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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cpa 어렵긴 한데 보통 3년 잡지 12년이면 그냥 ....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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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그 시험이 씨피에이 구나 하 미치겠어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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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12년 오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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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12년이면.. 염치가 있으면 알아서 포기해야하는거 아님? 심지어 비용을 친척이 대신 내주는데? 그정도면 차라리 취업을 해서 쓰니네 돈을 주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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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도움주는 거 이해하는데 쓰니가 자식인데.. 쓰니 먼저 아닌가 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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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에..? 보통 3-5년이지 12년은...걍 시험 핑계로 노는 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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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댓 보니까 다 그러네 진짜 화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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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어렵긴한데 개오바야 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12년은 듣도보도못했어 그냥 다른길 찾지않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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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0년 도와줬으면 이제 지원 그만하라고 해도 될거같은데 쓰니가 강하게 말해 10년 지원했으면 은혜받은거 어느정도 갚은거 같다고 은혜 갚을라로 자식 내팽기지 말고 챙겨달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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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이제 그만도와주자는 식으로 말했는데 엄마아빠는 그냥 어려운시험이라는데 얼마나 어려우면 저러겠냐 해서 글써본거야ㅠㅠㅠ 하.. 막막하네진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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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0년이면 진짜 에바야 보통3~5년이야 사촌오빠 쓰니네에서 계속 지원해주니깐 공부 잘안하고 노는거 같아 보여 이재명도 사법고시 압정박으면서 공부했다는데 간절했으면 합격하고도 남은시간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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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2년은 오바다 계속 돈이 나오는 게 있으니 그렇게 안주하고 사는 거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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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어려운 시험은 맞는데 12년은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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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그정도 오래 준비한거면 알바도 해가면서 공부하면 안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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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그래서 알바는 왜 안한대? 이렇게 물어봤는데 공부할시간 때문에 알바할시간이 없다고 했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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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12년이면 관둬야 하는 거 아니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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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진심으로 12년은 오바야 비전공자도 각잡으면 12년안에는 붙을듯 정말 많이 쳐줘서 5년이면 몰라도
12년동안 못붙은거면 공부 안한거임 걍 고시낭인이여 진지하게 말씀드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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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내 친구도... 10년 정도 비슷한 계열 공부하는 중이긴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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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달에 60..? 그럼 12달 곱하기 12년..? 와 무슨 ....... 12년 진짜 오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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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누군가의 지원을 받으면서 공부하는 상황이라면 12년 동안 받기만 하는 건..좀.. 부모님도 아니고.. 너 답답하겠다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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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12년이면 공부 안한거야….. 그리고 60만원이면 딱 입에 풀칠만 하면서 살듯 월세랑 생활비 생각하면.. 책도 못살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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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모네 집에서 살아 자취 안하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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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개오바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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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이거 진지하게 돈 문제를 떠나서 그사람을 위해서 지원 끊은게 맞아 12년한거면 앞으로 더 공부해도 안붙을거고… 앞으로 살날을 위해서 다른 길 찾게 하는게 맞는 것 같아ㅠ 이런 식으로 부모님께 말씀드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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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12년은 좀 심하다
전문직시험이라 쉬운 건 아니지만 너무 길어지면 다른 거라도 해보다가 하거나 해야하는데 100% 의존이면 그냥 거기에 빠진 거임.
공부만 하는 거 은근 편하거든. 지원해줄 사람만 있다면... 그니까 그게 익숙해져버린 상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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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집 잘사는 편이야? 그걸 왜 쓰니 부모님한테 1~2년도 아니고 12년이나... 저러다간 계속 주시는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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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게 부족하게 산다고 생각은 안해봤긴한데.. 막 엄청나게 부자 정도까지는 아니고 딱 중산층인거같아 부모님이 사업하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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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되게 답답하겠다..12년은 너무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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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엄.. 어려운 시험이긴한데 12년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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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최소 7200만원 정도 되네 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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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렇게 숫자로 보니까 오바네 진짜 아 너무 화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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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그정도면 염치라는게 있으면 그만둬야하는거 아니냐? 답답하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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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12년은 진짜 아닌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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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12년이면 과거시험을 쳐도 4번은 쳤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대주는 사람 있겠다 공부 안 한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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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포기하는것도 용기인데 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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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우리 친척은 거의 20년인가 해서 붙었는데 붙고 나서는 결혼도 하고 잘 살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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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헐 .... 20년이나 햇어..? 대박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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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내가 알기론 대충 그정도 한 것 같아 맨날 공부만 한다고 알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붙어서 결혼식도 가고 애기 돌잔치도 가고 그랬네... 근데 공부할 때는 가족들이 지원해줬을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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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10년이면 내가 일년 바짝 공부해서 수능쳐서 대학 다시가고 4년제 졸업한 뒤에 회계사 준비해도 벌써 붙었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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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어케 저나이에 일반회사 들어가기 간응인가?? 빨리 돌리셔야할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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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부모님한테 지원 끊으라고 말씀드려..... 보니까 다른 일 한 경험도 없는거 같은데 냉정하게 그 나이에 무경력이면 합격해도 빅4법인도 못 붙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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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진짜 오반데????? 본인이 먼저 죄송스러워서 그만 도와달라고 할 듯 찐 부모도 아니고 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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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솔직히 찐부모님이여도 한 시험으로 12년이면 혼자 돈 벌어서 공부해야한다고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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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60? 독서실 다닌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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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정확하게 모르겠어.. 독서실 다니면 저정도 돈은 적당한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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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진짜 더럽게 무식해서 강의 개많이 끊거나 어디 떼먹거나... 둘 중 하나임 특히 독서실 안 다니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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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왜냐면 말도 안됨 강의가 비싸봐야 30만원에 책값이 좀 비싼데 그걸 매번 사는거 아닌 이상 그 정도 안 들어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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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12년이면 다른 길 찾아야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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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아니 12년이면 머리가 안되거나 노력을 1도 안 했거나 둘 중 하나인데 진짜 시간 아깝고 돈 아깝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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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오바..대학 어디 나오셨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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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나도 몰라.. 근데 대구에서 좀 좋은 대학교 나오셨다고 들었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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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경북대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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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구에서 유명한 학교야? 그럼 맞을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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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응응 경북대가 대구 지거국이니까
대구에서 제일 높은 학교는 맞음 통상적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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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12년은 너무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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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엇 기본 3년이라는 얘긴 들었는데 12년이면 운이 아주없거나 회계머리가 아닌거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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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아무리 cpa라 해도 12년은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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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12년이면 초~고딩인데 좀 심한 거 아녀..? 자기가 알바해서 용돈을 충당하던가 한달에 60은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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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어른들 일도 엮여있는 거 같은데 넘 선넘지 말고 부모님께 조용히 여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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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 정도면 공무원 시험으로 노선을 돌리든가 해야되는데 자존심도 쎈가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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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무원으로 돌리면 ㅇ바로 붙을수있어? 그럼 아빠한테 한번 말해보게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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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바로는 아니더라도 회계사보단 진입장벽 낮다고 생각해! 아무리 머리 안 좋고 계속 떨어져도 공뭔시험에 10년까진 안 걸리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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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12년이면 붙을 사람이 아닌듯.. 이제 쓰니 취준 때문에 힘들거같다고 하면 고모랑 고모부 다 이해하실거 ㅇㅇ 붙을 사람은 일하면서도 붙어 물론 초수 말고 n수생일 경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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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엄마 아빠 이건 아니지. 도움 받아서 사촌오빠 도와줄 순 있는데 딸이 이야기한 걸 단칼에 끊는 건 뭐야... 차라리 조카한테 이야기해서 절충을 하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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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어떤 은혜를 입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이 12년간 지원하면서도 그렇게 말씀 하실 정도면 어쩔 수 없지. 평생 갚을 은혜라 생각하면 평생 지원하실 생각도 있으시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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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12년에 월 60이면 8640임.. 할만큼 했다고 본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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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22 이젠 본인자식 신경써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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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씨파 1차라도 붙으면 어디 취업이라도 하는데
1차는 붙어봤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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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모르겠는데 막 엄마아빠 입에서 아 이번에 붙었다더라 이런말은 못들어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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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음 그럼 다른직업 찾아보지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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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12년이면 안맞는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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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학교 졸업 직전부터 바로 공부했어! 그리고 대학생때도 지원해줬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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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그러니깐.. 남들은 못해도 3년이라는데 12년이면,, 본인하고 안맞는 분야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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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12년이면 아빠 어린시절 도움받은거 충분히 갚으신 것 같은데? 아빠 마음의 빚갚으시려고 친자식 마음에
상처주네ㅠㅠ... 그리고 그 나이되도록 부모한테 못받는거 그렇게 받아가면서 나잇값못하는 사촌오빠가 제일 염치없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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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2222... 부모님이 진짜 벌이가 좋아서 사촌오빠랑 쓰니랑 둘 다 지원해주시는게 아니고.. 쓰니는 억울할 수 밖에 없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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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그래도 계속 지원해주시는 이유가 무ㅜㄹ까.. 아무리 도움을 많이 받았다해도 진짜 자식은 쓰니인데 쓰니가 원하는건 안해주시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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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부모님도 사촌오빠 붙길 원해서라기보단 그냥 고모네에 빚진거 값는걸로 계속 돈 보내시는거 같은데...어른들 사정이니까 먼저 쓰니 입장 차분히 설명하고 언제까지 지원해주실건지 여쭤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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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어려운 시험인 건 맞는데 12년이면.. 솔직히 가능성 없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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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12년 진심으로 눈을 의심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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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정말 열심히 12년동안 알바도 안하고 공부에 집중했는데 못붙었으면 포기하는게 맞는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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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12년은 진짜 양심 없다.남의 돈으로 지원 받는거면 어느정도 지원 받고는 그만둬야지 해도 너무하네. 사람에 따라 늦게라도 붙는 사람이 있긴 하지만 그런 분들은 어느정도 하면 그 뒤로는 자기가 돈 벌어서 하는데..아버지가 어릴 때 도움 받았어도 이 정도면 그 은혜 갚고도 남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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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안녕,,, 나 회시 유예생인데... 그정도면 진짜 안하는 게 좋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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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안녕 혹시 12년 동안 한 두번 1차 붙은거라고 만약 가정하면 가능성이 있긴해? 물론 붙었는지 안붙었는지는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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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위에 보니까 3년 잡는다는데 딱 그 두배로 해도 6년까지 도전한다고 치자.. 근데 그 두배를 남의 돈으로 그러고 있네.. 인간이냐 그정도면 기생충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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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그리고 본인 부모님이 사정이 어려우면 삼촌? 여튼 쓰니 아부지한테 손벌릴게 아니라 시험 치다가 안되겠으면 돈벌러 가야지 뭐하냐 30 후반까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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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초중고 한번 다시 다닌거랑 맞먹네 ㅋㅋㅋㅋ
지원끊어야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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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진짜 염치도 없고 너무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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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아무리 어려운 시험이라고 하지만 12년동안 공부하고 못붙으면 포기해야 되는거 아니냐...그것도 자기 돈도 아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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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어려운 시험은 맞는데 포기하셔야 할거같은데... 나이도 중요하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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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이번에 초시봤는데 12년 할시험은 절대 아님 ㅇㅇ 12년 한다고 잘볼시험도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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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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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혹시 초시 붙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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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정병존쓰 ^^ 일단 휴학하고 2차 공부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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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12년이면 할만큼 한거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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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지금 동생이 공부 중인데 짧아도 3년 이러긴 해도 10년은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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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1차는 붙은적 있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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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근데 그 사람 입장에선 놀았든 공부했든 12년 해서 일반회사도 못들어갈텐데 지금 포기하지도 못할걸..ㅋㅋㅋ 아이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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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12년이면 할만큼은 은혜 다 갚았다 생각됨...그리고 자기자식이 먼저아닌가...부모님이 도와줄만 하니까 도와주시는거겠지만 그것때문에 쓰니가 지원 못 받는다니 내가 다 속상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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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씨파 어려운 시험 맞는데 남의 집 돈으로 12년...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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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다들 고마워.. 엄마아빠한테 이 댓글을 보여주던가 아님 내가 정리해서 말해보던가.. 해야겠어.. 나도 정확히 몰라서 그냥 냅뒀는데 얘기 들어보니까 안되겠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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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와 올해 시험인가?? 작년 시험인가?? 우리 학교 경영대 플랜카드에 15학번 분들이 합격하셨다고 걸려있던데.. 12년은 진짜 오바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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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제대로 하는건 맞을지 의심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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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와 12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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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아무 말 없이 지원해주니까 느슨하게 하는 거 같은데 그러지 않고서야 저걸 12년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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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아니.. 이제 다른거 못한다그래도 그정도면 진작에 돌아서야지 9급공시라도 준비하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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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앗 위에도 비슷한 댓 있어서 다시 댓 달아봐.. 혹시 9급으로 돌리면 가능성있어? 아빠한테 한번 말해보려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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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쓰니 진짜 착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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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착한게 아니고 ㅠㅠㅠ그냥 넘 답답해서 당장 지원끊으라하면 오빠도 자존심때문에 안그럴거같아서… 대책을 말해보는거..ㅠㅠㅠㅠ흐규흐ㅜ휴 미치겠어 댓들 보니까 더 답답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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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근데 지원 끊는거에 오빠가 반대하면 안돼지..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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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친척이 정상적으로 공부를 할수있는 상황이면 되겠지만 현실적으로 12년간 떨어졌으면 심리적으로도 문제가 있을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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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나 지금 고3인데 내가 8살 때부터 한거네..
공부나 해야지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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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공감은 하는데 근데 너가 뭐라할건 없는듯... 부모님 돈으로 조카 지원해주는건데 뭐... 어른들과 당사자가 판단하겠지 냅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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