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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4
이 글은 4년 전 (2022/3/15) 게시물이에요


나만 그런가? 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에 미련이 없어서... 지금 허리 중간까지 오는 긴머린데 탈색도 해보고 어둡게도 해보고 고데기로 스타일링도 해보고

더이상 할 거 없어서 다시 단발로 잘라버리려는데 주변에서 다들 말려.. 후회한다고.....

근데 나 3년 전에 머리 잘랐을 때도 그닥 후회 안 했거든?? 가벼워져서 좋았고 단발은 또 새로워서 좋았는데.. 그렇다구 엄청 안 어울리는 것도 아녔구,.

다들 너무 말려..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 자를 때 나만 고민 없이 자르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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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그럼ㅋㅋㅋㅋ 오히려 단발에 만족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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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더나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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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자른거에는 후회없는데 기르려니 힘들어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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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 ㅋㅋㅋ 단발이 훨씬 나아서 또 자르는 거 까먹고 살다보면 장발이고 말리기 귀찮으면 또 자르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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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머리카락 잘려서 아깝다는 생각은 안하는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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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차피 자라니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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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말!! 잘려서 아깝다는 생각은 든 적이 없어 ㅋㅋㅋㅋ 그리구 자르면 걍 그대로 또 기름... 자르고 기르고의 반복..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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