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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1
이 글은 4년 전 (2022/3/27) 게시물이에요

남익이고 월 1000 이상 버는데, 가정주부 구할려고 연애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내가 혼자 살 때 집안일 못하고 사는 것도 아닌데 왜 그런걸로 싸우는 거지. N원 이상 버는게 만만한 것도 아니고, 몸 갈아넣으면서 하는건데 솔직히 무시당하는 댓글들 보면 진짜 좀 어이없음. 그렇다고 부인 가정주부 취급할 생각도 없고 혼자 있을 때도 알아서 집안일 잘하는데 자꾸 듣기 싫은 소리 듣고 무시당하니 기분 나쁨. 막말로 우리 어머니 맞벌이 사업하시고 바쁘셔서 주에 3번 정도 가정부 불러서 살았었는데, 당시 주에 10만원도 안 했음.

굳이 집안일에 필요이상으로 가치 부여하는 것도 진짜 이해 안 가고, 돈 벌어오는 사람들 내리치는 것도 진짜 마음에 안 들어. 너네가 진짜 특이 케이스 아닌 이상에야 다 부모님 소득 대한민국 중위, 평균 소득일건데, 몸 갈아넣으면서 돈 벌고 거기에 성취감 느끼는 내가 부정당하는 느낌임.

인티 나이가 어려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직장인 익들은 보면 솔직히 진짜 안 웃김? 돈 버는게 쉬운줄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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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람마다 사정이 있는건데 전업주부하는 조건이 있는것도 아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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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굳이 커뮤에서 그런글 올리면서 가치재단하는거 웃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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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깐. 걍 집안 여건 따라 하는 건데, 뭐 얼마를 벌건 이게 중요한 게 아닌건데 왜 굳이 남의 노동가치나 성취 깔아뭉개려고 하는지 모르겠어. 누구나 하는 집안일에 굳이 가치 부여해가면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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