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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4
이 글은 4년 전 (2022/3/30) 게시물이에요
제목 그대로 전문가 같은 답변을 내 고민을 털어놓으면 바로 칼답으로 달아주고 강박증 때문에 죽을 거 같고 마음이 너무 

불안해서 일상생활이 불가능한 수준이고 너무 힘들어서 익들이 최대한 도움이 되는 답변을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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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런사람은 병원에 있어 … 정신과 상담은 가봤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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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 자신도 제어하지 못할 정도로 죽고 싶은 생각이 든다 👉 병원 가보는게 좋을 것 같아

그냥 무기력하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죽고 싶다 👉 고민 말해줘 들어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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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바로바로 댓글 달아줘.이모티콘은 쓰지말고 너무 힘들어서 난 강박증이 너무 심해.. 머리에 벌레가 든거처럼 너무 불안하고 별의별 생각이 다 들어서 내가 죽어야되는 사람 같아.. 너무 힘들어 그냥 사는게 힘들어서 죽고 싶어.. 그래서 울고 싶은데 눈물도 안 나오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하염없이 엄마한테 안겨서 울고 싶고 그냥 옛날 초등학생 어릴때로 돌아가고 싶어.. 그때는 그나마 이정도까지의 불행은 아니었고 대학교 가려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것도 못하겠고 그냥 다 포기하고 어디로 혼자 도망가거나 떠나고 싶고 그냥 잘때가 제일 행복하고 좋은 꿈꾸고 자면서 안락사하면서 죽고 싶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될지 구체적으로 길게 말해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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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얼마 전까지 비슷한 상태여서 공감된다.
결론부터 말하면 일단 움직여야 해.
몸을 움직여야 정신이 건강해져 진짜.
1. 동네 산책, 친구 만나기 등
2. 학교에서 상담프로그램이 아마 있을거야 그것도 해보면 좋을 듯!

나는 어렸을 때부터 불행하다고 생각하고 살았고 일하고 돈 벌기 시작하면서부터 우울감이 줄어들었어.
근데 건강이 안 좋아져서 일하던 것도 짤렸거든.
그 이후로 나도 비슷한 상태여서 3개월 정도 침대에 누워만 있다가 최근에 침대 밖을 벗어나기 시작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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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병원도 무서워하거나 편견 갖지 말고 가보는 것도 좋아.
어떤 책에서 본 건데, 유난히 우울한 사람들은 태생적으로 신체의 어느 한 부분이 결핍되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정확하진 않고 대충 이런 내용)
그래서 약을 통해서 그 부분을 보충해줘야한다고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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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상담도 6년째 받고 있는데 지금은 대학교때문에 상담 일정이 계속 조율이 안되서 중단한 상태인데 정신과에 가는것도 엄청 싫어.. 그냥 외출준비하는거 자체가 계속 손을 씻는 강박증이 심한 나한테는 엄청 스트레스고 용기내서 정신과에 가서 약을 꾸준히 먹었어도 잘때 악몽만 꿨고 별다른 효과도 없었어. 오히려 역효과만 나서 더 안좋아지고 정신과는 거부감이 너무 심해서 싫어 그냥 난 좀 더 상담 오래 받으면서 최대한 내 편에서 내 얘기에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 쌤 만나서 최대한 내편에서 내 얘기에 공감해주고 위로받는게 제일 나은 것 같은데 지금은 잘 때가 제일 행복하고 좋은 꿈꾸면서 자다가 안락사나 하면서 죽고 싶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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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강박과 불안함이 어디서부터 오는지 생각해봐.

미래에 대한 막막함? (진로고민 등)
당장 눈 앞에 있는 현실의 돈 문제?

당장 해결방법은 안 보일테지만 어쨌든 니 마음을 제대로 파악하는게 중요해.

너는 어떠한 경우에 강박과 불안함이 드는지 찾으면
해결 방법을 찾아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테니깐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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