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셉션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꿈이 3단계까지 있었는데 (꿈 2단계 = 꿈 속의 꿈이고 꿈 3단계 = 꿈 속의 꿈 속의 꿈) 꿈 3단계에서 꿈이라고 인식하던 상태였는데 누군가 이 꿈(3단계)이 진짜 세계라고 여기서 살아가라고 했어 (2단계가 현실이라고 믿던 상태) 근데 나는 3단계에서 살아가고 싶지가 않고 가족들이 있는 2단계에서 살아가고 싶은거야 그래서 3단계 꿈에서 깼을때 (2단계) 어떻게 해야 내가 2단계에서 계속 살아갈수 있을까 하다가 어찌저찌하고 2단계에서 또 깨서 1단계로 갔다?? 그래서 1단계가 또 꿈일까봐 여기는 현실인가?하고 의심하다가 (볼도 꼬집어봄) 현실이라고 믿게됐어 그 다음은 생각이 안나 아마 진짜진짜 깼겠지 영화 인셉션이 꿈에다 생각을 도입하는거잖아?? 근데 생각해보니까 내 상황이랑 너무 비슷해... 여기가 현실이 아니라고 얘기한거잖아 나 정신 이상한 사람 아니고 이런거 약간 관심있는 사람인데 너무 소름돋고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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