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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0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고등학생 때 학원에서 친해진 친구가 진짜 만나고 초반부터 가정사(부모님이 남아선호라 남동생만 어화둥둥이고 이 친구는 개차반취급) 다 말하고 나랑 같이 있다가 부모한테 전화오면 진짜 살벌하게 싸우고 걔네 부모가 남동생한테만 용돈 몇십씩 주고 이 친구는 조금만 맘에 안들면 카드 끊고 그랬었단 말야. 근데 나는 그게 너무 안쓰럽고 내가 친군데 잘 챙겨줘야지 하고 먹을 것도 챙겨주고 위로도 해주고 감쓰통 역할도 다 했는데  

알고보니 학원 다른 친구들한테도 초면에 다 이러고 다녔더라구. 난 나를 믿는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런 숨기고픈 얘기도 하고 본인 바닥이라고 느낄수있는 모습도 보이고 그러는 줄 알고 책임감에 잘 챙겨주고 싶었는데 ㅎㅋㅋ 

걔 생각하면 이래서 초면에 가정사 힘든 얘기 줄줄 하는 사람 피하라는 거구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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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 피해 얼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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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이거뭔지알아...자기밑바닥 다 얘기하고다니면서 나 챙겨줘 내가 이상한건 우리 가족때문이야 가정환경때문이야 이러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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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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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ㅈㅇㅈ 자기연민에 꽉차있음 그런애들은 가까이 두면 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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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ㄹㅇ 내 주위에도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갑자기 자기 힘든 얘기,tmi,상처 줄줄이 말하는거 대부분 그 사람들 문제있더라(내 주위 기준, 일반화아님) 감정적으로 사람 지치게하고,겁나 징징거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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