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9860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29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고등학생 때 학원에서 친해진 친구가 진짜 만나고 초반부터 가정사(부모님이 남아선호라 남동생만 어화둥둥이고 이 친구는 개차반취급) 다 말하고 나랑 같이 있다가 부모한테 전화오면 진짜 살벌하게 싸우고 걔네 부모가 남동생한테만 용돈 몇십씩 주고 이 친구는 조금만 맘에 안들면 카드 끊고 그랬었단 말야. 근데 나는 그게 너무 안쓰럽고 내가 친군데 잘 챙겨줘야지 하고 먹을 것도 챙겨주고 위로도 해주고 감쓰통 역할도 다 했는데  

알고보니 학원 다른 친구들한테도 초면에 다 이러고 다녔더라구. 난 나를 믿는 친구라고 생각해서 그런 숨기고픈 얘기도 하고 본인 바닥이라고 느낄수있는 모습도 보이고 그러는 줄 알고 책임감에 잘 챙겨주고 싶었는데 ㅎㅋㅋ 

걔 생각하면 이래서 초면에 가정사 힘든 얘기 줄줄 하는 사람 피하라는 거구나 싶음
대표 사진
익인1
그래 피해 얼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와 이거뭔지알아...자기밑바닥 다 얘기하고다니면서 나 챙겨줘 내가 이상한건 우리 가족때문이야 가정환경때문이야 이러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ㅇ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ㅇㅈㅇㅈ 자기연민에 꽉차있음 그런애들은 가까이 두면 안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ㄹㅇ 내 주위에도 만난지 얼마 안됐는데 갑자기 자기 힘든 얘기,tmi,상처 줄줄이 말하는거 대부분 그 사람들 문제있더라(내 주위 기준, 일반화아님) 감정적으로 사람 지치게하고,겁나 징징거림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비키니 안에 니플패치 해야돼?
16:20 l 조회 1
장기백수여서 일 아무거나 잡아서 하는데......
16:20 l 조회 1
러닝 뛰기 딱 좋은 날씨다 익들아 그치!!
16:20 l 조회 1
남편 독감 걸렸는데 난 백퍼 옮는다고 봐야 하나?
16:20 l 조회 1
장기백수 알바하거나 본인용돈 벌어쓰는건 이해가는데
16:20 l 조회 1
아는 언니도 00년생인데 애 둘임
16:20 l 조회 2
감기약 중에 잠 올 수 있다는 거 먹어도 잠 안오는디
16:19 l 조회 3
하 진짜 20대초인데 엄마 집착 어떻게 떨쳐?
16:19 l 조회 11
이성 사랑방 애인 안 거슬리게 하려고 말안했는데
16:19 l 조회 5
사주는 먼가 그나마 믿을만함
16:19 l 조회 3
근대 문과 백수보다 그래도 공대백수들은
16:19 l 조회 9
보내준다면 서교공vs 국가직일행 어디감? 1
16:18 l 조회 4
의사쌤 왜케 자아가 없지
16:18 l 조회 15
올림픽이 페지 될 수 있나3
16:18 l 조회 9
사주공부해 얘들아1
16:18 l 조회 24
와 진짜 졸렸는데 커피 3분의 1마시니가 좀 낫다
16:17 l 조회 2
글이 왜 안읽혀질까
16:17 l 조회 5
교토 부모님 모시고 갈 맛집...알려줘... 클남
16:17 l 조회 5
보통 대학 입학처 전화2
16:17 l 조회 13
32살인데 백수인데 이대로 쭉 백수이고 싶다2
16:17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