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고양이 13살인데 늙어서 몸이 예전같지 않거든 그래서 어디 아플까봐 내가 걱정 자주 하는데 울엄마가 "이렇게 사랑해주는데 어디가 아파~ 안아파~~" 이런식으로 자주 말하심 사랑 많이 받아서 안아플거래ㅋㅋㅋㅋㅋㅋ 무논리인데 뭔가 믿고싶은 논리임ㅋㅋㅋ
| 이 글은 4년 전 (2022/4/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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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 13살인데 늙어서 몸이 예전같지 않거든 그래서 어디 아플까봐 내가 걱정 자주 하는데 울엄마가 "이렇게 사랑해주는데 어디가 아파~ 안아파~~" 이런식으로 자주 말하심 사랑 많이 받아서 안아플거래ㅋㅋㅋㅋㅋㅋ 무논리인데 뭔가 믿고싶은 논리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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