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너무 힘들어.... 진짜 부담스럽고 할 말도 없어 친구들은 어버이날이라고 편지쓴다는데 난 딱히 드릴 말씀도 없고 뭔가 편지로 마음 전하기도 거부감들고..... 도대체 무슨 얘기를 쓰는지 궁금함 친구나 애인 생일때도 진짜 몇시간씩 붙들고 쓰기도 해봤는데 너무 힘들어서 이젠 손편지는 거의 안쓰고 카톡으로만 간단하게 두세줄정도 씀 이상하게 카톡은 또 잘 보내면서 손편지는 못쓰겟어ㅋㅋㅋㅋ큐ㅜㅜㅜㅠㅠㅠㅠ 내가 받으면 너무 기분 좋고 고마워서 나도 써주고싶은데... 진짜 마음처럼 안됨 편지지만 잡으면 머리 새하얗게 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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