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어쩌다 동생 만났는데 이거 피우고(??)있었어. 뒤에서 쫌 떨어져서 봤는데도 흰색 연기가 확실히 보였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담배냄새는 아니고 달큰한 과일맛 풍선껌 같은 향 났어. 크기는 평균~약간 작은 여자가 손으로 움켜쥘 수 있는 정도였고. 그림보다 세로 비율이 조금 더 길었어. 전담 아닐 것 같긴 한데 내가 다가가자 휙 숨기는게 넘 걱정되어서... 대체 뭘까...??
| 이 글은 3년 전 (2022/5/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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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서 어쩌다 동생 만났는데 이거 피우고(??)있었어. 뒤에서 쫌 떨어져서 봤는데도 흰색 연기가 확실히 보였고,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담배냄새는 아니고 달큰한 과일맛 풍선껌 같은 향 났어. 크기는 평균~약간 작은 여자가 손으로 움켜쥘 수 있는 정도였고. 그림보다 세로 비율이 조금 더 길었어. 전담 아닐 것 같긴 한데 내가 다가가자 휙 숨기는게 넘 걱정되어서...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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