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956932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리버풀 보육/유치원교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39
이 글은 3년 전 (2022/6/02) 게시물이에요
나 슬슬 취준 시작할 나이거든? 20대 초중반 

그래서 주위보면 되게 열심히하고 되게 일 하고싶어하는데 

난 일 하기가싫어.. 5일 내내 아침에 어떻게 나가 

지금 주 3일 알바도 하기싫어죽겠는데 어거지로 나가는데.... 

내가 너무 생각이 어린가 ㅠㅠ 하지만.. 하기시러... 아직..
대표 사진
익인1
나두 하기싫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들 왜이렇게 열심히살까
주위가 넘 열심히하니까
야무것도 안하는데 압박감 오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 오히려 일 하고 싶어하는게 신기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치 ㅠㅠ 내가 이상한거 아니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하고 나서도 하기 싫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나도그럴것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하기싫어도 하게된다ㅜㅜ...진짜 퇴사마려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엉엉 그게 너무 슬퍼... 하기싫은데 해야한다는 사실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도 그래,,,, 근데 다들 하기 싫어도 그렇게 사니까 눈물 흘리면서 취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구치... 다들 하기싫은데 하는거니까... 난 아직 생각이 애샛긔 인가봐 .....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돜ㅋㅋㅋㅋㅋㅋ방학 이런 것도 없고 그냥 겁부터 남 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내말이... 졸업하니까 냅다 사회에 내던져진 기분 정말 최악이야악 취업 싫어어어얻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 그래서 울엄빠가 넘나 대단해.. 나도 언넝 취뽀해서 효도 해야되는데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나도.. 부모님 결혼 빨리하셔서 내나이+2년 이면 둘이 결혼한 나이인데.. 난 아직.. 응애인데... 효도.. 엄마 기다려.. 10년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일도 괜찮고 상사들도 좋은 곳에 같이 취뽀해부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웅..!!! 아직은 놀고싶긴하지만!!!! 익인이 홧팅 아자아좌아아악!!!!!!!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나도...개무서움 그냥 무서움 생각만해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다행이다 그냥 다들 똑같구나.. 내가 열심히 안할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집에 돈 많으면 나도 취업 안하고 그냥 집에서 놀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근데 난 막상 취업하니까 내가 번 돈으로 자유롭게 쓰는 맛이 또 있긴하더라. 용돈 받아서 쓸 때랑은 또 다른 해방감과 만족감이 있는데 이건 진짜 사람마다 다른듯ㅋㅋ 나랑 내 남동생은 취업해서 내 돈으로 하고싶은거 하는게 제일 좋다고 하는데 막내는 또 자기가 번 돈으로 쓰는것보다 용돈으로 쓰는게 더 좋대ㅋㅋㅋㅋㅋ 진짜 사람마다 다른것같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또 부럽긴해.. 친언니보면 웬만한건 그냥 턱턱 사더라고 그래서 크윽 저게 직장인인가.. 싶다가도 또 매일 아침 일어나서 출근하고 퇴근하면 깜깜해지는거 보면 하나도 안부럽고... 장단점이 너무 뚜렷해잉..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나랑 내 남동생이 우리 막내한테 하는 말인데 그냥 부모님한테 용돈 받으면서 쉴 수 있을 때 천천히 해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 늦게 취업전선에 뛰어들던 일찍 뛰어들던 결국 자기 맞는 직장이 있고, 운때가 있는 것 같더라고. 마음을 조급하게 가질 필요 없다고 봐ㅋㅋㅋㅋㅋ 다 자기 때가 있는건데 뭐ㅋㅋ 좀 더 쉬다보면 언젠가 아 이제 취업준비 좀 해볼까 싶을때 그 때 해도 안늦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 큰언니 한 명 둔 기분이다.. 고마워... 나도 내가 아직 어리니까 천천히해도 된다는 걸 알면서도 주위에 빨리 취업한 사람이 너무 많아서그런지 자꾸 압박감이 들어서 편히 쉬어지지도 않더라구.. 조금 더 마음을 편하게 가지고 천천히 고민해볼게 고마워 ㅠㅁ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하기 싫어 평생 일 해야 하는데 벌써부터 시작해야해?ㅠㅠ 나 좀 더 놀고 싶어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 ㅠㅠㅠㅠㅠㅠ 놀고싶은데 주위에서 눈치주니까 편하게 놀지도못해 결국 준비도 안하고 제대로 놀지도못하고 그냥 어정쩡한 상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도 낮에 친구랑 그 얘기 한참 했어 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람 사는거 다 똑같구만.. 근데 내 주위는 한 명 빼고 다 그래도 돈 벌어야지.. 이러더라구 그래서 내가 생각이 넘 어린가 싶었으 ㅠ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차라리 나도 익인이처럼 1년 놀고 한다! 이 마인드면 좀 덜 압박감 느낄것같은데 내가 1년뒤라고 열심히할까..? 싶어서 그냥 계속 눈치보게되네..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ㅠㅠㅠ 암것도 안하는데 조급해 아무것도 안하는건 나만 그럴수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나도시러ㅜㅜㅠ 글고 이제 혹시나 아프면 병원가는것도 눈치봐야하고 이런 사소한거 너무 싫어 평생 어케 일하지…. 상사들도 무서워ㅠ 사회생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하 마자 나도.. 싫은소리 들으면 평생 담고있어서 사회생활 넘 힘들것같음데 어케 하냐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아직 어려서 그래 나도 그랬었는데 나이 먹을수록 일자리 있어야 사람들한테 대우받고 돈도 펑펑 쓰고 적금들고 좋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직 어려서 그런걸까? 난 내가 게으른 걸 아니까.. 나이가 들어도 이 생각 그대로일갓같아서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 ㅠ 근데 한심한데 아무것도 안해 그래서 더 한심해 근데 ...(더보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더보기 눌러봤자너 씌익씌익 쓰니 맴매 어쨌든 나도 게을렀었는데 직장 구하니까 다니게 되더라 월급이랑 쉬는날만 보고살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다 누를 줄 몰랐눈데 그치.. 막상 다니면 싫어하면서도 잘 다니겠지? 흑흑 고마워... 지금은 싫지만 조금만 더 놀고 준비해볼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ㅋㅋㅋㅋ웅응 화이팅이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 24살인데 그래..근데 먹고는 살아야겠어서 자격증따는중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헤엑 그래도 머 하구있네!! 난 전공 자격증밖에 없어 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걍 생각같아선 평생 구냥 편순이 뛰면서 살고 싶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나두,,, 그래서 막 당장하고 싶다는 아니고 천천히 준비하고 있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도 준비하구있네!!!! 부지런하다.. 익인이 잘 될거야... 냅다 행운이 찾아올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내 나이 25.. 이미 졸업도 해서 부지런한건 아니긴 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쓰니도 행운이 오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그래서 나도 29살에 백수야ㅋㅋㅋ알바 근근히 하는데 본격 취업은 하기싫어. 큰일이다 낼모레 30인데 발등에 불떨어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두 그럴것같아 ㅋㅋ큐ㅠㅠ 알바만 하구 취업은 하기싫은 ... 하지만 한국인.. 발등에 불 떨어지면 하겠지? 익인이한테 냅다 행운이 찾아오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난 대학졸업하고 시험준비 3년 했었거든. 그때 세상에 별별 질환 다 생기고 내과 정형외과 산부인과 통증의학과 피부과 안다닌게 없어. 그냥 약으로 연명했지. 스트레스도 너무 받아서 매일 울면서 공부하고..시험 포기한 이후로 인생에 의욕이 사라졌어. 다 싫어 귀찮고 또 다시 열심ㅎㅣ살 용기가 안나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너무 힘들었겠다.. 그럼 조금만 더 쉬자 ㅎㅎㅎ 남들 기준보다 내가 행복한게 중요한거니까!!!! 쓰니가 손놓고 있던것도 아니구 아주 당당하게 쉬어버리자고!! 쓰니같은 상황이었더라면 어떤 사람을 데려와도 아무것도 하기 싫어질거야 나눈 아무일도 없었는데도 하기싫은걸.. 그런 와중에 알바라도 하는 쓰니가 멋쪄 ㅠ.ㅠ 꼭 잘되길 빌게!!!!!!!! 일단 쉬엇!!!!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따수운 사람..❤️😭 고마웡 언젠가 때가 오겠지!! 쓰니도 나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나도 ㄹㅇ 싫어 마지못해 등떠밀려 돈벌어야하니까 하긴하겠지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인정.. 어쩔수없이 결국엔 하겠지만 그 하기 전까지의 기간이 넘 싫어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나 쓰니랑 이유까지 똑같음 진심 알바도 이렇게 하기 싫어죽겠는데....? 회사를... 매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나랑 도플갱어 아니냐구 ㅠ 진짜... 어케 매일..? 주 4일근무면 나 조금 용기낼 수 있을것같은데 평일 내내 어떻게.. 매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나도... 하... 지금 4학년이라 더 똥줄 탄다ㅠㅠㅠ 긍까 어떻게 회사를 매일 매일....? 소름돋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전문대라 일찍 졸업했는데 진짜.. 졸업했을때 이 소속감이 없는 기분.. 최악이애오. 정말 소름돋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나도 개싫어ㅠㅠ.. 매일 똑같은 일상 보내야하는 것도 사회생활도.. 너무 싫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ㅠ 어떻게 매일 똑같은 일상을 살아.. 안그래도 나 가만히 있는거 쥐약인데 엉덩이에 버섯 자라겠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두 싫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동지다 동지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ㅁㅠ 그럴것같아... 지금 내가.. 그 상황이거든.. 슬슬 하나둘씩 취업하는... 아니 왜 다들 조기취업을 하는거냐구.. 난 좀 쉬려고했늠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나도.. 방학도 없고 끝도 없는 직장생활 그걸 평생 해야한다는 게...... 어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 직장도 방학내놔.. 그러면 좀 다니고싶을것같아 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지금 회사 다닌지 몇 년 됐는데 이렇게 살고 있는게 믿기지 않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믿기지 않지만 그냥 몸에 익어서 다니는걸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으응..... 너무 걱정하지마 다 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두 싫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동지여.. 우리 조금만 더 쉬자... 하기 싫을 때 하면 되던것도 안된다구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직장인도 일하기싫음 취준때도 솔직히 돈에 쫓겨서 했지 취업하고싶어서 한거아냐ㅋㅎㅋㅎ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취준 중인데 하고 싶음과 하기 싫음의 중간 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나두싫어.. 근데 돈맛보니까 이전으로 못돌아가겟엌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22 돈맛도 보고 씀씀이가 이미 달라져서 취준생활 다신 못함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333ㅋㅋㅋㅋㅋㅋㅋㅋ 돈맛 보니까 다닐 수 밖에 없도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공대생인데 아 이렇게 맨날 밤샘하는 공부보다는 야근해도 돈받고 일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어서 빨리 취직하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그래도 난 취준보단 취업이 나았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하기싫은데 이렇게 살면 진짜 평생 이렇게 살까봐 불안해서 하고싶음 ㅇㅇ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나도 20대 초반에 취업하기 싫다.. 이랬지만 중반 넘고 후반으로 갈수록 주변 친구들 한명씩 취업하는거 보면 조급해진다.. 지금 알바 월급으로 돈 모으기도 힘들고 하 뭐해야하지 어디에 취업해야하지 하고 준비 하나도 안 한거 열심히 후회중.. 물론 지금도 뭐 해야할지 모르겠름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회사에서 나름의 재미를 찾을수도 있구.. 정기적으로 돈 들어오는 행복이 있음 -> 더 알찬 취미생활 가능!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취준때도 일하기 싫고 취직해도 일하기 싫어… 그냥 놀고싶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나도 하기싫어서.. 4달째 노는중…ㅋㅋ 전문대 졸업해서 근가 애들이 다 대학생이라 초조하지도 않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나도 그랬는데 다들 취업하규 나만 암것도 안하니까 너무 자괴감들고 힘들어서 요샌 취업하고싶다ㅜㅜ -27세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래 만났다 기준은 몇 년 정도 같음?
14:31 l 조회 1
내가 생각해도 내가 철 없고 아빠한테 너무한 거 같은데
14:30 l 조회 1
피부 톤 정리? 되는 피부과 시술 뭐가 있을까
14:30 l 조회 2
초딩때 취미 수영 배웠는데 맞으면서 했음 ㅋㅋㅋ
14:30 l 조회 4
카공하러 지금이라도 갈까.......
14:30 l 조회 6
여권사진찍었는데ㅠㅠ 몇살같아보여..? 2
14:30 l 조회 15
남친이 지하철 자리양보안하는데 착한건지 아닌건지 모르겠음
14:29 l 조회 11
환단고기가 뭐야?2
14:29 l 조회 19
너넨 여행가면 최대 몇일까지 다녀올 수 있어?1
14:29 l 조회 14
혓바늘 왼쪽 오른쪽 나는 위치에 따라서 뭐가 문제인지 알 수 있어?
14:28 l 조회 4
근데 스벅 말고 또 현금 없는 매장으로 운영되는 프랜차이즈 있나?1
14:28 l 조회 8
여름 2박3일 여행이면 가방 뭐들고 가야할까..1
14:28 l 조회 3
2년 전에 처음 가는 피부과에 결제해둔 거 있는데 병원 이름 까먹음1
14:28 l 조회 10
난 이 사람이 제일 부럽다
14:27 l 조회 29
아침에 거울 볼때마다
14:27 l 조회 9
아니 약속 시간 안지키는 애들 진짜 어디 문제있음? 9
14:27 l 조회 24
더위타면 살안타셔츠같은거보단 반팔이 낫겠지?2
14:27 l 조회 6
노트북, 컴퓨터 잘알들아 한번만 도와줘!!!1
14:27 l 조회 8
곳곳에 장미 이쁘게폇다
14:26 l 조회 8
나이많은사람들 다 npc처럼 보이는데2
14:25 l 조회 5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