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사이즈로 반팔 입었을때 살짝 보일랑말랑하게 할려고 하는데 내가 병원에서 일하다보니까 조금 신경쓰이긴 해 개인병원은 진짜 막말로 반팔 이레즈미 해도 뭐라 안하는데 나중에 내가 대학병원 가고 싶어질수도 있고 사람인생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조금 망설여져 ㅠㅠ 24살 여익이거든?? 지금 하는일 말고 법대나 아무튼 전문직도 생각하고 있는데 타투 있으면 못하는 직업군 혹시 댓글로 알려줄수 있을까? 이번주 토요일에 하는데 진짜 진지하게 고민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