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친구나 지인들이랑 오래 관계를 지속하기가 너무 어려워... 잘 지내다가도 일정 기간 이상이 되면 자연스럽게 멀어진다고 해야되나...? 좀 뜸하게돼 그래도 나름 꽤 오래 연락한 친구들이나 지인들은 지금 7년정도 됐는데 심리적으로 그렇게 가깝지가 않아 안부도 가끔 주고받고... 연락도 자주 안하고 뜸하고... 가끔 연락 닿으면 신나서 내가 애들 얘기 잘들어주는데 이친구들은 내 얘기 안 들어줘...ㅋㅋㅋ ㅠㅠ 난 최대한 그 친구들 필요할 때 있어준것 같은데 내가 필요할 땐 아무도 없더라... 그래도 이게 많이 나아진게... 어릴때 특히 초등학교 중학교때는 작년에 같은반이라 친하게 지낸애도 한학년 올라가면 아는척도 안 하고 인사도 안했어 사실 나는 인사하려고 했는데... 좀 어색? 불편해하는 기색이라 그뒤로 인사안했더니 먼저 인사 절대 안하더라고... 다들 그렇게 1년만에 멀어졌어 문제가 뭘까? 그냥 내가 문제일까?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연락하고 이런 성격이 아니라 그런건가? 아님 내 성격이 문제인가??ㅠㅠ 인간관계 때문에 자존감이 바닥을 친다... 내가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면 노력하고 안되는 부분이면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고 체념하며 살생각이야 솔직하게 말해줘도 괜찮아... 도움 좀 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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