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에 일 주면서 꼭 끝내고 가라고 해서 야근함 밤 11시쯤 옆에서 지켜보던 선배가 ㅇㅇ씨 혼자 이거 절대 못끝낼거같은데요 하면서 도와줘서 둘이서 끝낸 시간이 새벽 3시다.. 2주연속 새벽퇴근도 해봤고 철야도 해봤지만 딱 이날 터짐 수당을 주던가 월급을 더주던가 내가 190받으면서 이렇게까지 살아야하나 싶어서 이날부터 2주 후 체면 예의 다 버리고 이사한테 이렇게 무리하면서까지 받는 월급이 190이란게 창피해서 관둔다고 솔직하게 다 털어놓고 한판하고 개판나고 당일 퇴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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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할 것 같으면 카톡하라는 직장상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