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온 지는 대충 일 년이고 리모델링도 다 하고 가구도 다 사서 왔거든.......... 내가 이불은 안 빨거나 청소를 게을리 하는 스타일은 절대 아님 ㅜ 이불도 한 달에 한 번씩 하고 건조기로 건조 후에 혹시 몰라서 더 말려
청소도 못해도 이틀에 한 번씩 하는데 방에 들어가면 꿉꿉하고 퀘퀘한 냄새가 계속 남 ㅠㅠㅠ 심지어 일하러 나갈 때 창문도 열고 나간단 말이야
엄마는 장롱 냄새라는데 이게 일 년이 지나도 안 빠져? ㅜㅜ 이사 오면서 새 가구로 바꾸긴 했어 새 가구로 바꾸고 냄새도 안 빠진 상태에서 들어오기는 했음...... 근데 일 년 전이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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