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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5
이 글은 3년 전 (2022/7/13) 게시물이에요
여자앤데 한 80키로 나가려나..? 개 쌉돼지에 맞는 옷도 거의없어서 남자 사이즈 입고 그랬는데 자기도 빼야지 하고 헬스장이랑 피티 등록한다해서 

내 친구가 트레이너거든? 그래서 피티 알아봐주고 거의 공짜 수준으로 알선해준 다음에 니 살빼고 일해서 갚으라고 헬스장 6개월치 (30만원정도) 끊어주고  

원래 오늘 오전부터 나가서 운동하기로 약속했는데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피시방 갔다가 지금 기어들어오는거 보고 아.. 얘는 걍 이대로 쭉 살겠구나 싶었음 너무 한심해서 잔소리 할 여력도 없어짐 걍 한번 슥 쳐다보고 방 들어오니까 

카톡으로 오빠 미안.. 이러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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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고로 엄마가 알바라도 하나 해보라고 잔소리하니까 휴지곽 집어던지면서 이 몸에 어떤 알바에서 써주냐고 소리질렀음 -> 그리고 24살이 용돈 축내면서 맨날 게임하면서 디코로 뭔 남자애들이랑 히히덕거리던데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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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4인데 집에서만 있어? 가족이라 말하기 어려운데 그정도면 가족들이 어떻게 해도 안 고쳐질거 같은데 혹시 병원 데려가 보는거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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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3/3/17 23:24:05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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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래도 강하게 밀어부쳐야 할듯..부모님이랑 한 번 상의해봐 진지하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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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여자고 남동생이 그랬으면 공감 많이 받을글인디
아마 여자들이 너 욕 오지게할거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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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첫댓 정병은 법칙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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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여기서 내 욕을 하는 애들이 비정상이지 않을까싶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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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ㅇㅈ 혹여나 너 욕 하는 댓글 있음 무시해버려도 ㄱㅊ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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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 막 뭐 우울증이나 무기력증 이런거 있는거 아냐..? 본인도 알텐데 뭔가 새로 패턴바꾸면서 시작한다는게 힘들수도있음...솔직히 가족입장에선 속터질만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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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수있지 근데 그런게 있어도 계기랑 기회가 생겼는데 외면해 버리는거면 걍 평생 그러고 살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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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동생 무슨 게임해? 겜 중독은 아니게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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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롤하고 내가 볼땐 중독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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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몸이랑 알바는 먼상관..
누가 시키면 하기싫은건 알겠는데 24살에 그러는건 사춘기가 넘 늦게온거 아님??
언제까지만 지원해주겠다 말해야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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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개한심하네 걍 답 없어 보인다 부모님한테 하는 꼴 보니 정병있나 싶고 집에서 지원해주는 거 믿고 막사나본데 가족들 힘들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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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냥 바꾸려고 하지마 너만 스트레스 받음 자기가 깨달아야됨 그리고 엄마한테 말해서 지원 끊으라고 해 언제까지만 지원해준다고 말하면 그 안에 바꾸려고 노력이라도 할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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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비빌 구석 있어서 저럼. 저거 기한주고 집 쫓아내거나 아니면 너한테 줄 돈은 없다고 금전적으로 지원을 끊어야함.. 저거 절대 그렇게 하지않으면 못 고침.. 솔직히 개한심해서 머라도 하지 않고 신경 끄고 싶은 거 아는데,,, 조금이나마 동생 생각한다면 아예 부모님 설득해서 모든 지원을 끊게하고 혼자 살게 해야해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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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비만까지는 아니지만 히키생활했었어. 엄마가 알바라도 해보라했는데, 나같이 어리숙한 애를 누가 쓰냐고 화낸 적도 있고, 언니가 같이 예쁜 카페 가자고해도 귀찮다며 집에 틀어박혀서 게임만 했었어. 가족들이 정신과 데려가려는 거 무서워서 안갔고 그냥 동생 상황이 나랑 다 비슷하네. 나는 21-23살 그렇게 보냈고 지금 24살인데, 24살 되는 1월 1일에 정신 번뜩 들었다. 갑자기 내 나이가 어린 나이가 아닌 것 같고 이대로 살면 진짜 큰일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내 생각엔 동생이 스스로 알아야돼 이건. 어쩔 수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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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혈육이 돈까지 내줬는데 ㅋㅋ 진짜 오바 다니는 척이라도 하던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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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다이어트가 생각대로 잘 안되지... 자기가 마음을 딱 먹으면 그렇게 어려운 건 아닌데 안타깝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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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야씨…피티 6개월에 30이면 진짜 거저인데 내가 하고싶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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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이건 부모님이 확실히 제한을 하셔야할듯 .. 25살까지만 금전적으로 지원해주겠다 이런식으루 ㅜ 진짜 이런경우 많이 봤는데 서른 마흔 돼서까지 일도 안하고 부모집에 살면서 형제들이랑 부모 피빨아먹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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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주위에서 오백번 말해봐야 소용없음.. 본인도 잘 알고있어서 더 위축되고 방어적인걸거야
부모님이 지원해주는걸 끊으셔야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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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난 그 정돈 아닌데 다이어트 남이 하라고 하면 안되고 자기가 느껴야 빼든 할텐데 지금 마인드 보면 그럴 생각 없어보여서... 한심하다고 생각할수도 있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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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80키로면 알바 잘 안뽑히는건 사실인데 공장이나.. 쿠팡 이런것도 안뽑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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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 힘든 일은 하기싫나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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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걍냅둬 본인인생인데 본인이 필요느낄때까지 귀에 안들어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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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무슨 느낌인지 알것같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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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피티 30 내가 먹고싶다....... 너무 아깝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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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쿠팡 ob 알바 어떠냐고 물어봐
블로그 리뷰 보여주면서 혼자 쇼핑하는듯한 알바라서 너 아무도 신경 안 쓴다고
돈도 벌고 몸도 움직이고 일용직이라서 안 맞으면 안 가도 되는 거니까 한 번만 다녀오라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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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켓컬리 하루 나갔었거든 얘?
그래도 일 시작한줄 알고 대견했는데 다음날 출근 무단펑크내더니 거기 입뺀당함
이유 물어보니까 아팠다고 하는데 얘 걍 새벽 내내 겜하고 통화하다 늦게 쳐자서 안간거 빼박임
그 뒤로 그런 허브센터는 자기랑 안맞다고 말함 할 생각 없는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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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진짜 답답하겠다 80넘어가도 알바는 구해지는데..나도 160/8n이고 편의점 알바하고 있는데 밝고 대답만 잘하면 다 할수있는데 혹시 동생이 자존감이 많이 부족한가? 그런거라면 살을 얼른 조금이라도 빼는게 맞을텐데 에고 쓰니가 고생이다 헬스까지 끊어주고 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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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와 진짜 내 가족이라 생각하니 정말 한심할듯 살 때문에 한심한 게 아니라 태도가 ㄹㅇ 대박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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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비빌 곳이 있어서 그래... 빠졌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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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진짜 아무런 노력없이 빌붙어 사는거 한심하다. 진짜 부모님이랑 쓰니 불쌍하지도 않나... 에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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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피티 30 나도 받고싶어 부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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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걍 집에만 있어도 가족들이 어떻게든 먹여살려주고 살빼라고 돈 주는 오빠도 있으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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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가족 고마운줄을 모르는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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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대학은 졸업함? 취준 안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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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성별과 몸무게를 떠나 내동생엇음 상종안함 나도 8n인데 사회생활 잘하고 번듯한 직장있으 몸무게
문제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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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대학은 다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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