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앤데 한 80키로 나가려나..? 개 쌉돼지에 맞는 옷도 거의없어서 남자 사이즈 입고 그랬는데 자기도 빼야지 하고 헬스장이랑 피티 등록한다해서 내 친구가 트레이너거든? 그래서 피티 알아봐주고 거의 공짜 수준으로 알선해준 다음에 니 살빼고 일해서 갚으라고 헬스장 6개월치 (30만원정도) 끊어주고 원래 오늘 오전부터 나가서 운동하기로 약속했는데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 피시방 갔다가 지금 기어들어오는거 보고 아.. 얘는 걍 이대로 쭉 살겠구나 싶었음 너무 한심해서 잔소리 할 여력도 없어짐 걍 한번 슥 쳐다보고 방 들어오니까 카톡으로 오빠 미안.. 이러고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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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인데 시누랑 시어머니가 단톡방 초대를 안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