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국제결혼 관련해서 나오는 프로 보면
시어머니가 외국인 며느리는 싫다느니 앞에서 막 모진 말까지 하던데
심지어 매매혼이 아니라 그냥 연애결혼 했는데도 그런소리하고... 그렇다고 뭐 되는 집안인지 보면 그것도 뭣도 없는 집안 같은데.
솔직히 아닌말로 하는 말이지만 한국여자랑 결혼했다 치더라도 엥간한 사람이면 엣저녁에 도망갈법한 시집살이 시키던데
아파트도 아니고 열평 남짓한 구축 주택에서 시어머니 모시고 살면 가계 경제사정도 대충 견적 나오고
그런데 자기 아들 좋다고 먼 외국에서 한국까지 와서 사는 여자한테 왜 그렇게 모질게 대하는지...
남편이 아무리 말리고 하지말라고 해도 이혼하라고 이혼하라고...일부러 모질게 굴고
진짜로 한국 며느리였으면 진작 도망갔을텐데 외국인이라서 진짜 이혼하고 자기 고향으로 못 돌아가니깐 그렇게 괴롭히는건가
그러면 사람 봐가면서 그렇게 행동하는거 진짜 별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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