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랑 동생이 있음(둘다 20살 한참 지난 성인임). 엄마 생일 예산으로 20만원 넘게 깨짐. 당연히 5대5로 지출을 해야겠지?
2. 근데 걔가 이번달에 핸드폰을 바꿔서 통장잔고가 0원이니 배 째라고 우김. 걔가 쓰는 카드랑 지갑이랑 다 뒤져보니까 진짜 400원 있음.
3. 이 와중 아빠는 엄마가 선물이랑 레스토랑 누구 돈으로 준비했냐고 하면 무조건 둘이 반반 내서 준비했다고 말해서 엄마의 심기와 집안의 평화를 유지하라고 함 ㅋㅋ 어이가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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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공중화장실에서 소리들리게 ㅅㅅ한적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