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본인 가정사 경제상황 넋두리 하던 친구가 있음 관심사는 비슷해서 만나면 재밌는 부분도 있어! 꾸준히 만나다 점점 들어주기 피곤해져서 멀리했어 최근에 다시 연락하게 돼서 오랜만에 만나기로 했는데 취직한 곳이 달라서 친구는 박봉이고 나는 나름 연봉 괜찮은 곳 갔는데(내가 비교하려는 게 아니라 만나면 얘가 분명 비교할 것 같아서.. 이걸로 또 신세한탄할 것 같아ㅠ) 기분 좋게 놀고싶어서 신세한탄 들을거면 안만나고 싶어ㅠㅠ 대책 없을까... 참고로 친구가 힘든 얘기하면 대놓고 무시 못하는 타입이라 잘 들어주거든..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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