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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42
이 글은 3년 전 (2022/10/11) 게시물이에요
옷들이 바닥에 산처럼 쌓여있는데  

한번 ㅎ싹 정리하면 바닥에 안둘수있는데 

 

계속 미루고만있어 너무귀찮아서 

 

근데 그게 세달째면 정신병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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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울한거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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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세 달이면 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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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일상생활에 다른 문제들 있어? 안씻거나 해야할일을 끝까지 미루고 안한다거나 폭식이나 절식이나 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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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 그러는데 정신병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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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 한번 가봐 우울증일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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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그런데 프로 정병러임
미루는건 우울증 또는 ADHD의 증상이라서
치료가 하고싶으면 정신병원가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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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헐 이거 완전 나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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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정도면 문제있다고봄 나도 그런데 병원 가본건 아니지만… 방청소만의 문제가 아니더라 귀찮고 힘든일 하기싫은일 우울한일 다 미루고 외면하고 싶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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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난 더러우면 스트레스 받아서 치우게 되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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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도 그래... 스트레스 받으면서 안치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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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우울증 + 공황으로 정신병원약 1년간 먹고 완치됐는데 무기력증은 그대로야 건조기 돌린거 한 곳에 모아두고 일주일에 한번씩 정리함...솔직히 이건 약물 도움도 안되고 걍 내 의지가 100인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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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2222222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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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더러우니까 치울려면 귀찮고 막막해서 마음 먹고 해야함 막상 마음먹으면 아예 방 청소 개빡쎄게 다 해내는데 적당히 쌓인게 아니라 심하면 막막해서 미루게 됨 정신에 문제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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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우울증 증세호 알고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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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울증 심해질 때마다 내가 그러긴해 괜찮아지면 매일 정리하고 청소하고 그러다 또 심해지면 난장판되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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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 그랬었는데 그냥 게으른거야!!

사실 그 때 엄청 우울해서 미루다가 그렇게 된 거였는데 우울증이니 뭐니 더 심각하게 생각하니까 더 자책하고 노답이었으 ㅠㅠ
나랑 비슷하게 사는 사람들 되게 많고 가볍게 생각해야 좀 낫더라 ㅠㅠ
나도 새벽에 엄청 우울해져서 막 그랬는데 그냥 에라 모르겠다 하고 5-6시인데 청소하고 그랬움...! 그럼 나름 기분 쪼금이라도 좋아졌어!
이상한거 아니야!! 자책하지 말구 오늘 기분 좋아졌으면 좋겠다앙--☺️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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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랑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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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울증 심할 때 그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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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앗.. 난데.. 난 그냥 게으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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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엇 난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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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책상 한그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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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우울증 심할 때 그랬어 무기력도 우울증 증상 중 하나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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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어릴때부터 그런거면 게으른거고 원랜 자주 치우고살았는데 어느날부터 그런거+방더러운거때문에 사람이 더 어두워지고 스트레스받는거면 우울증같음
나는 전자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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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 무기력증인데 그럼... 지금 어쩌다보니 병원약 못먹은지 오래됐는데 약 못먹은 이후부터 방청소 못하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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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울증 아닌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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