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목욕탕 갔는데 시어머니가 내 가슴보고 " 우리 ㅇㅇ이는 가슴에도 꽃이 있네 " 하고 말하시는데 그 자리에서 주저 않아 한참을 울었다. 맨날 나보면 이쁘다 얼굴이 꽃이네 이러시거든 살다보면 진짜 좋은 날 오는거같아
| 이 글은 3년 전 (2022/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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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목욕탕 갔는데 시어머니가 내 가슴보고 " 우리 ㅇㅇ이는 가슴에도 꽃이 있네 " 하고 말하시는데 그 자리에서 주저 않아 한참을 울었다. 맨날 나보면 이쁘다 얼굴이 꽃이네 이러시거든 살다보면 진짜 좋은 날 오는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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