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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67
이 글은 3년 전 (2022/12/10) 게시물이에요
내 실명이 노예*인데 초등학교 때 애들이 노예 라고 놀리고 그랬고 지금도 뭔가 노예 라는 말이 신경쓰여서 개명하고 싶어... 

노 씨는 빼고 이름 써둠 어디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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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애들이 못됐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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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렇게 생각해본적도없는디 주변 그런애들있어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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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엄청 패고 그랬는데도 분이 안풀리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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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개명하자! 애들이 나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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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린 애들이니까.. 나쁜의미를 몰랐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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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진짜스트레스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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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딩 때 얘기이기는 하지만 지금도 가끔 기억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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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홍씨인데 어렸을때 홍당무 소리듣기만해도 진짜 스트레스였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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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홍씨는 홍당무 국룰이였어 우리도..(미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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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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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앜ㅋㅋㅋ 나 초딩때는 홍익인간 국룰이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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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홍수도 있었음 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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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미안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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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 예전에 학교에 노예린이란 이름 있었는데 한 번도 노예 이런 걸로 생각해 본 적 없는데 이름 예쁘단 생각밖에 안 들었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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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ㄱㄴㄲ... 나 억울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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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어라 내가 아는 이름이라 당황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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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진짜 싫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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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지금도 그것 때문에 신경 쓰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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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두ㅠㅠ 이름 못생겻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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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 물어바두 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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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냥 방씨인것만 알려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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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거 같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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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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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노씨는 예뻐서 개명잘하면 이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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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레어하긴 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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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내친구 노예슬인데 한 번도 그런 생각 안해봤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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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자애들이 못된 애들이었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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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성이 독특하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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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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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중에 막줄 공감이닼ㅋㅋㅋㅋㅋ나는 이름이 스트레스여서 성만 써놓고 다녔는뎈ㅋㅋㅋㅋ 성이 흔한 편은 아니라 항상 내 물건엔 싸인마냥 성만 써있음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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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쟈 특이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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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이름이 천박한게 아니라 그렇게 놀리는 사람들이 천박함.... 스트레스 많았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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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천박한 애들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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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릴때 이름으로 놀림 받는게 제일 스트레스인데 ㅠㅠ 에궁 고생했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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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초등학생 때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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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놀린 애들이 못되 은거야ㅠㅠㅠ 절대 그런 생각 안드는데 스트레스였겠다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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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놀리는 애들 막 팼는데 애 잡는다고 내가 더 혼남 선생님한테 걸려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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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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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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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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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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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난 사람 이름따라 간다는 말처럼 내가 너무 착하게 산 거 같아서 내 이름 요즘 불만이야
예쁜 이름이긴 한데.. 난 예쁜 이름보다 좀 의미있는 중성적인 이름 갖고싶음
개명 고민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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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예쁜거 조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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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래? 노씨 ㄹㅇ 너무 예쁜 성인데.. 힘들면 개명 ㄱ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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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끔 스트레스야 지금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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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혹시 스카이 사대 나와서 중등교사 하다가 대학원 갔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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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노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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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아는 사람이랑 이름 똑같아서 물어바써!! 근데 이름 예쁜딩.. 먼가 개나리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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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 그런느낌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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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엥 근데 맞으면 어쩔려고 물어봄
알아서 뭐하게..
이런 애들 이해 안 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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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22... 커뮤에서 신상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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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걍 어? 해서 물어본거지ㅋㅋ 무슨 못 할 말 한 것처럼 구러니.. 맞아도 아니라 할 수 잇고 아니어도 맞다고 할 수 있는 거 누가 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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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 학교에도 성병땡 있었는데 에이즈라부르고 .. 나쁜친구들.. 벌써 15년이 지났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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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그래도 애들이라서 악의를 가진것은 아니라 생각이 들지만서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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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와... 솔직히 부모님 너무하셨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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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모님은 그런거 생각 못하겼겠지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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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노예은..? 이런 이름일것같은데 놀린애들이 잘못이지 개인적으로는 흔치않은 성에 부드러운 이름 너무 예쁘다는 생각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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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마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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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예쁘기만한데 스트레스 안받아도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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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노예슬 이런거면 이쁠거ㅜ같은데... 놀린 애들 못됐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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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예은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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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나는 유진인데 진짜 지긋지긋하게 동명이인이 많아서 짜증나ㅠㅠㅠㅠㅠㅜ 스무명정도 모이면 유진이 두명은 나포함 꼭 있는듯… 개명 하겠다 했는데 엄마가 허락 안해줘서 너무 속상해ㅜ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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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은 이름이게는 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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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애들이 못됐다.. 노씨 성이 너무 인소재질이라 어떤이름이든 예쁠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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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유니크한 장점은 있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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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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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ㄹㅇ... 엄청 스트레스였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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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근데 진ㅁ자 초딩이라서 할 수 있는 생각인듯ㅋㅋ
어른인 지금 노예ㅇ 이라는 이름 보면 이름인 ‘예ㅇ’ 만 생각하지 여기서 노예가 연상되진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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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인이 그렇게 놀리면 곤장을 쳐도 분이 안풀릴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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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내 친구 중에도 노예땡 있는데 한 번도 이런 생각 안 해봤어... 이름 예쁜데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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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트라우마가 문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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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내 친구도 쓰니랑 같은 성씨에 예지였는데 중딩때까지 놀림 개많이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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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나도 이름 석유*인데 주유소하냐는 놀림 개많이 받음ㅋㅋㅋㅋㅋ노씨는 어떤 이름 붙여도 다 예쁠거거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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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이름 예쁘고 부모님도 귀하게 지어주신 이름일테니까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러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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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ㅁㅈ남자애들 이상하더라
우리반에 성희 라는 여자애 있었는데
중딩때 합반이었고든 근데 성희롱 이라고 놀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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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개명하려면 노지민 어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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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스트레스 많이 받아겠다 ..
엄마가 이름 땜에 스트레스 많이 받아했어서 완전 이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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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노씬데 난 그냥 성이 맘에 안들어.. 뭘붙여도 안예쁜 느낌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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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혹시 아직 중딩정도면 나이도 어리고 이름도 예쁘니깐 귀한 이름 바꾸는거 천천히 생각해보길.. 진짜 어른되면 암 생각안들어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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