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게 어쩔수없는 상황인건 너무 잘알지만 진짜 짜증나는것도 어쩔수가 없다 ㅎ Cs업무 보는 사람이 3명인데 1명은 지금 사정때문에 한달째 쉬는중임 ; 그래서 한달째 나는 사무직인데 ㅋㅋ cs직원 업무하는중 그래서 2명을 충원했는데 저번주에 와서 지금 교육중인데....... 아 진짜 안그래도 전화받는거 죽고싶을만큼 싫은데 인원도 늘어나니까 사람은 많은데 난 남의 일 해주고있는게 뭔가 화나는거야 기존 cs직원 중에 한명이 신입들 교육한다고 심지어 전화안받는중이라 결론적으로 지금 cs직원중 1명만 전화받는중 그래서 사무직에서 두명이 대신 받아주고있는데 이게 어쩔수없는 상황은 맞는데 .. 막 교육 받으면서 자기들끼리 잡담할때도 있는데 누구는 옆에서 일하는데 잡담하니까 더 짜증남 진짜 전화기 던지고 퇴사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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