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43208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812
이 글은 3년 전 (2022/12/20) 게시물이에요
특히 서울 자취 ㅋㅋㅋㅋㅋㅋㅋ오죽하면 숨쉬는게 유료라그러겠음..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여기도 요지파악 못 하는 사람 있어서 그냥 고정해둠

자취하면서도 악착같이 모으고 남들 쓰고 싶을 때 안 쓰고 사는 사람 대단함
근데 본인이 그런다고 다른 사람한테 못 모은단거 핑계다 이해 안 간다 할 권리 없다는거임

사람마다 월급도 직종도 그에 따른 스트레스도 힘듬도 다 다르고
본가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못 사는 이유도 여러가지 있을거임 ㅋㅋㅋ..
그것도 모르고 그냥 자기기준에서 단정짓지 말라는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ㅇㅈ… 그냥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감… 아무것도 안하고 살아만 있어도 인생 자체가 유료서비스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ㄹㅇ 부모님이랑 같이사는게 얼마나 많은것이 해결되는지..소중함을 알고싶다면 나가 살아보면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ㅇㅈ 세금+공과금+교통비+보험비+통신비+식비=^^ㅋㅋㅋㅋㅋ 진짜 걍 돈 받는데 돈을 왜 못모아? 이러는 애들 걍 백수인거 다 티남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ㄹㅇ 나 지금 빚을 안 지고 사는게 기적이다 야 저거 다 참고 궁상맞게 살면 회사스트레스로 우울증와서 병원가는 케이스 생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숨 참아도 유료임
그러면 본가에서 살지 뭐하러 자취하냐고? 깡촌이라 일자리가 없어서 바득바득 올라와서 50씩이라도 모으는 건데요?... 못해도 월세 50에 관리비 합하면 60 넘게 드는데 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심....... ㅜㅜㅜㅜㅜㅜㅜ저거에서끝이면말을안한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22..깡촌이라 상경이 필수였어요..그중 서울에 가장 일자리가 먾았구요 ㅡ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대학때문에 서울 자취해봤는데 걍……250정도 버는거 아니면 본가에서 사는게 맞겠더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ㄹㅇ로 ㅠㅠㅠㅠㅠ 실수령 250해야 좀 숨통트고 살정도라고본닼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님 중소기업론이나 청년 주거정책 잘 알아보고 돈 아끼덩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ㄹㅇ 그럼 갈 일자리 팍 줄고..주거정책도 나같은 생각하는사람 오천명 더있어ㅓㅅ,.확률극악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숨쉬면 돈 나감...게다가 월세살면 진짜 개좁은 집인데 60,70 일캐 받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서울 월세 진짜 오바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월급은 너무 쥐꼬리만해서...본가 들어가고 이직해야하나싶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나 지금 대학때문에 경산에서 자취중인데 숨만 쉬고 사는데 월세포함 90정도 나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연애 안하고 친구도 두달에 한번씩 만나고 덕질도 안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직장인들은 이제 여기에 보험비랑 폰요금 등등 내야할게 많으니까 아마 숨만 쉬어도 130은 나가겠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나도 대학교 자취해봤는데..힘들지..타지 생활하는데 외롭겠다 힘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고마워!!! 다행히 본가랑 엄청 멀지 않아서 다행이야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영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노노 대구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ㅇㅎ 난 영대인데 경산도 ㄹㅇ 집값 계속 오르더라ㅋㅋㅋㅋㅋ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ㅠㅠㅠ그러니까ㅠㅠㅠ하ㅠㅠㅠ 엄빠한테 미안해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서울에서 자취하고 약속 거의 안잡음....... 집에 없는 시간이 아까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부산도 장난 아니다^_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광역시도 그렇구나 물가가 미쳤어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광역시 사는데도 자취하니깐 돈이....ㅋㅋㅋㅋ 알바 할 때 오히려 잘 모음 그땐 나갈 것도 얼마 없고 해서 달에 100씩은 저축했는데 오하려 공뭔 일하는 지금은 벌이도 세후 180 안 될 때가 많고 거기다 자취하고 고양이들 기르고 하면서 그냥 모아지는 게 없음....ㅋㅋㅋ 물론 이제 2년도 안 되긴 해서 3년차부턴 모으자 하고 있는데... 하... 밥약 술약 잡기 무서움..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와 진심 나도 집에서 알바할떄는 지금 월급 반이였는데도 지금만큼 돈에 치여 사는 느낌이 아니였음ㅋㅋㅋㅋㅋㅋ..
하고싶은걸 자취하며서 하나둘씩 포기해야할떄 좀 비참하고 우울하거ㅠㅠㅠㅠ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자취할때 애완동물은 욕심임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고양이 본가에서 기르던 애들 엄빠가 잘 못 돌볼게 뻔해서 내가 다 데려온거다ㅠㅠ 세마리ㅠㅠㅠ 그럼 지원이라도 해줘야 하는데 걍 네가 데려갔으니 이제 네 고양이들이지 라는 분위기라 뭐 사료 사달라거나 그러지도 못함..ㅠㅠㅠㅠㅠ 달에 20은 고양이 사료 모래로 나가는데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근데 너 고양이는 맞지..ㅠㅠㅠㅠ그거 각오하고 키워야함 ㅠㅠㅠㅠ 나도 강아지 오래 키워봐서 알고 다시 못 키우는 이유에 돈도 커ㅠ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52에게
내 고양이라고 당연히 생각하고 키우지ㅠㅠ 다 각오하고 키우는거야 병원비 간식비 장난감비 다 지출해가면서... 근데 애초에 본가에 페르시안 고양이 2마리 들여온 거는 엄마가 원해서 들여온 거면서 제대로 돌보지도 않아서 내가 결국 다 케어하게 된 상황에 가끔씩 고양이들 잘 사냐고 사료라도 사줄 수 있는 거 아니냐는 거야ㅠ 그것만 해도 월 지출에서 얼마가 세이브 되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ㄹㅇ.. 이래서 내가 자취하고싶어도 못함 돈없어서ㅠㅠㅠ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ㅋㅋ나는 서울 월세 비싸서 바퀴벌레나오는 쪽방에서 3년버티다가 도저히못견디고 지방으로나왓어.. 돈모은답시고 환경이 저질이되면 사는게 사는것이 아니게 되어버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ㅇㅈ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 앞은 퀄도 썩 좋지 않으면서 월세는 엄청 비쌈 ㅠ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학교 앞에서 자취하면서 인턴하는데 그냥 사람이라서 숨 쉬고 안 죽으려면 필요한 비용만 해도 이미 120이 넘어가 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조금만 맛있는 거 먹고 조금만 사고 싶은 거 사면 150도 우스워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나는 운 좋게 LH 들어와서 남들보다 월세 30 세이브하니까 120이 아니고 90-100으로 줄어드는데 그냥 쌩으로 자취하는 사람은 그냥 숨쉬고 사는 것만으로 달에 120 들어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결혼하면 ㅈ된다 하지말아라........
숨만쉬어도 500씩 나간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ㅇㅈ... 결혼생활 너무 행복하고 좋은데 아무리 아껴도 마이너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부모님 집에 얹혀 살던게 너무나 감사함을 느낀다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ㄹㅇ 서울에 집있는게 스펙이란 말도 있으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래서 내가 통학 통근 편도 한시간반-두시간인데도 얹혀산다...^^.. 교통비는 배로 들지만 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서울에서 자취하는데 개많이듦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서울 자취 5년째인데 돈 못 모은다는거 핑계임
어떻게든 모으려고 하면 모아짐 걍 내가 열심히 돈번거에 대한 보상심리로 이것저것해서 많이드는것도 없진않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이것도 맞말이긴 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자취할때 귀찮아서 쓰는 배달비용이 식비 반이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모을수는 있지ㅋㅋㅋㄱ근데 남들보다 매달 100씩은 더 못모은다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사람마다 버는 돈 쓰는 돈 다 다름 본인의 기준 가지고 당연하다는듯이 으스대면서 말 얹지말라는거였음..
어떻게든 악착같이 모으는 사람 대단함 하지만 얼마 못 모으는 사람이 태반이란것부터 답 나오지 않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사람은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는 언니말에 공기는 공짜인데? 하던 시절로 돌아가고싶어.. 고정비 너무 빡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아 ㅇㅈㅇㅈㅇㅈㅇㅈㅇ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후..나 자취할떄진짜 퇴근하고오면 7시30이었는데 전기도안키고 살아따 .. 피폐하게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진심 본가에서 다니면 돈 두배로 아니 세네배로 모을 수 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ㅋㅋㅋㅋㅋ 하..... 진심 ㅇㅈ 나는 서울은 아니고 외국 자취인데 발 붙이고 잇는 한걸음걸움마다 돈이 후두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ㅇㅈ 자취 안 해본 사람이 머릿속으로 시뮬 돌리는 거랑 찐으로 자취하는 거랑 완전 다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엄마가 밥 얼려서 보내줘서 그렇게 식비 아끼는데도 생활비 40에 월세랑 관리비 60임ㅋㅋㄷ카페도 안가고 술도 안마시고 옷쇼핑도 안하고 사는거 진짜 샴푸 세제 라면 계란 이런것들인데 100이 기본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참고로 나 배달비 없는 탕짜면 12000원짜리 하나 시키면 3끼 먹는다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대익 천안에서 사는데도 월세 50(수도세 전기세 통신비 관리비 별도) 식비 생활비만 80씩 씀ㅋㅋㅋㅋㅋㅋ큐ㅠ 아빠가 내주니까 망정이지 내가 부담했으면 직장인이어도 돈 많이 못모았을듯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천안 4년 째 살고 본가 인천이라 서울도 자주 가거든 근데 수도권이나 여기나 별 차이 없는듯 진짜 개비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주거비만 해도 얼마야 진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아니 먼 어케든 돈 모으자 하면 모으는 거 누가 모름 근데 자취 특히나 서울에서 하면 진짜 졸라매서 돈 모아야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인디;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난 지방인데도 이해됨 ㅋㅋㅋ
몇살인데 몇년 일했으면 얼마 모아야한다 이런거 다 부질없..
글고 애초에 2030들이 돈 벌어봤자 얼마나 번다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모을수는 있음
단 걍 내 생활 포기하고 맛있는거 못먹고 걍 라면먹거나 배달시킨거 이틀정도 나눠먹어야하고 옷은 사면 사치고 문화생활이고 뭐고 다 못함 친구도 잘 못만나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일단 물가가 너무비싸....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ㅇㅈ 부모님이 공과금 다 내주고 월세 안내는 애들은 진짜 자취하는 사람한테 돈 가지고 말 얹지 말아야함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그리고 이직한다는 공백은 뭘로 채우냐고요~ 다 퇴직금이지 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전세도 비싸고 월세로 들어가도 비싼.....하 경기도 사는데 일년에 주거비 자체만 거의 천만원 가까움...거기에 생활비 교통비 어쩌고 하면 뭐 월급의 절반이 사라지지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본가랑 자취방이랑 가까운데 그냥 나와 사는거면 이해 안 감
그럴바엔 그 숨만쉬어도 나가는 돈 아껴서 돈 모으면 되잖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7
그것도 사람마다 나와 살아야만 하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
가정 화목한것도 복임 진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그치
근데 내주변엔 가정도 화목한데 그냥 자기 욕심으로 나와사는 애들 여럿 봐서 댓글 남겼어
그냥 혼자 살아보고 싶고 간섭받기 싫다는 이유로 나와서 살고선 돈 못 모은다고 징징대는건 모순적이라 생각해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진짜 자취하면서 돈이 안모여서 자괴감 들었는데 따지고 보니까 다 생활하는데 들어감... 화장지 세제 이런거도 다 내돈으로 사야하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ㄹㅇㄹㅇ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ㄹㅇㅋㅋㅋ 자취 안 해본 사람들은 저축으로 말 얹지 마라 진짜… 학자금에 월세에 통신비에 교통비에 공과금에… 월금 살살 녹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먹고 싶은 거 참고 하고 싶은 거 참으면서 허리띠 졸라 매도 생활비 포함 고정지출 140-150이야… 세전 180 받아서 돈 언제 모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본인 힘으로 자취 하는거면 직장 생활해도 돈 거의 못모으는 것 같아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자취하면 결혼자금 못 모음
젊어서 편하면 나중에 결혼할 때 발목잡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진짜 이 글부터 댓글까지 우리언니 보여주고 싶다.. 이게 현실인데 서울로 나가서 자취할거라는 울 언니… 하🥲 너무 답답하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서울에서 현실적으로 자취 힘든 건 맞는데 언니가 하고 싶다면 하게 냅둬… 물론 부모님 도움에 너무 의존하면서 무조건 자취할 거야!!! 면 좀 곤란하겠지만,,,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여기도 요지파악 못 하는 사람 있어서 그냥 고정해둠

자취하면서도 악착같이 모으고 남들 쓰고 싶을 때 안 쓰고 사는 사람 대단함
근데 본인이 그런다고 다른 사람한테 못 모은단거 핑계다 이해 안 간다 할 권리 없다는거임

사람마다 월급도 직종도 그에 따른 스트레스도 힘듬도 다 다르고
본가에서 부모님이랑 같이 못 사는 이유도 여러가지 있을거임 ㅋㅋㅋ..
그것도 모르고 그냥 자기기준에서 단정짓지 말라는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서울 자취러 달170벌음
월세+ 세금 = 60
핸드폰+ 보험 = 10
교통비 =7-8
아무리 아껴도 한달에 100이상 씀
여기서 저금까지 어떻게 함 ?
왜 못모으냐고 하는 사람들은 대체 월급을 얼마 받는건지 궁금하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본가 멀어서 달에 한번만 갔다와도 교통비 10이상 깨지는데 .. 벌어서 번만큼 다 쓰기만해도 빠듯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집에살땐 휴지 샴푸 린스 치약 등등 ㅋㅋㅋ 무한리필인줄알고 살았지..... 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다 돈이야 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4
진짜루 ... 심지어 왜 항상 한 번에 동나는지 그런 필수용품 사는데도 손이 덜덜떨림ㅋㅋㅋ 맨날 돈모으면 뭐해야지 뭐해야지 ... 입에 달고 사는데도 돈은 안 모이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본가 서울인데 어린 맘에 자취하겠다고 서울 다른 동네 자취 나갔다가 8개월만에 얌전히 접고 본가 다시 들어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ㄹㅇ 각자 가정 사정이 있는 건데 30살에 얼마 못 모으면 안됨~ 이러는 애들 솔직히 음 한심해보임... 인생에 업적이 그것밖에 없어보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ㄹㅇㄹㅇ 진짜 걍 각자 사정이 다 있는건데 본인은 얼마 모았는데 이해안된다 자취하는데 그만큼밖에 안모인다 ? 걍 사는데로 살면 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아니 그렇게 아득바득 모아진다고 하는 사람들은 핀트를 진짜 못 잡는 것 같음 각자의 사정이라는데도 ㅋㅋ 나도 친구들 서울 가서 일하는 거 보고 놀랬던 게 월세랑 교통비임.. 난 지금 소액으로라도 돈을 조금씩 모으고 있지만 이거 다 본가 살아서 가능하다고 생각하고, 매달 혈육 병원비 빠져 나가는 거 생각하면 난 서울 살면 마이너스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본인이 그 나이에 돈 모은 거 칭찬 받고 싶은 거 알겠는데 그렇다고 그 자만심에 빠져서 남 까내리는 건 아니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부산 서면 자취러 월세 기본 50 ㅋ ㅋ ㅋ ㅋ 서면도 계속 땅값 올라가는 추세라 감당안된다 진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서면은 진짜,, 코딱지만한 원룸이 50이고 오피스텔(다른곳의 보통 원룸만함)이 80인거보고 기암함,, 절대 못살아 거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 범내골 사는데ㅋㅋㅋㅋㅋㅋ 여기도 월세 기본 50이상..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4
그리고 애초에 남이 돈 모으는데 왜 왈가왈부 하는 지 모르겠음 캥거루족이든 자취하는 사람이든 각자 사정에 맞게 돈 모으는거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5
솔직히 돈벌어본적도없는 인간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소리도 있음
사람마다 상황이 다 다른데 그냥 자기상황에 맞게 돈모으면되잖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살면서 느낀건데 한국 살면서 본가가 서울인건 진짜진짜 큰 복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마자 본가 살아도 모으는 족족 가족한테 뺏기는 경우도 있어서..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근데 이정도면 서울은 본 주거지나 연고지가 서울인 청년보다 서울로 주소 이전한 청년한테 먼저 혜택이나 청년정책 좀 해줘야 하는거 아니야..? 내 친구도 서울 올라가서 청년 정책 신청 하려고 해도 차상위계층 한부모계층 그다음 부모소득 이걸로 하니까 뭐 해당사항 없다고 힘들어 하던데..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내말이 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세전 302 세후 262받는데 월세 30만원짜리 살음ㅠㅠㅋㅋㅋ 그래야 좀 모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지역 어디야? 난 노들역에 사는데 진 ㅏ숨막혀 죽을것 같아..머리에 피가 안도는 느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나 반포가 직장이라 교대역 부근에서 자취해ㅠㅋㅋㅋ 완전 숨만 쉬고 살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교대..뇌절..훨비싸겠네 ^^... 진심 힘내쟝....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해외에서 자취하는데 ㄹㅇ 진짜 그냥 다 돈이라서 뭐 살 때마다 손 벌벌 떨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광역시에서 자취하는데 ㄹㅇ 공감
이번달부터 도시가스비랑 전기세 걱정 중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3
고정지출이 달라.. 본가랑 자취는.
얼마 버느냐, 얼마 저축하느냐가 문제가 아니라 수입대비 고정지출이 얼마인가, 이게 중요한거

본가에서 300벌어 150저축하는 사람이랑 자취하는 사람이랑 같을 수가 있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5
월세, 공과금 합쳐 달에 65
통신비 10 (인터넷+티비+폰)
식비 30
이것만 해도 벌써 100만원인데
교통비, 보험, 경조사비 이런거 제외하면
저축할 수 있는 금액이 별로 없다...... ㄹㅇ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6
ㄹㅇ..집에서 지원받거나 전세아님 미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8
ㅇㅈ 자기돈 벌어서 자기가 생활비로 써 봐야 저축가능 금액 개념이 잡히지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생리통 진심에바여서 깸
6:08 l 조회 3
아이패드1세대 갖고싶어2
6:07 l 조회 12
따라하는애 언팔할까봐
6:05 l 조회 6
구애 거절을 했다고 해서 살해 동기가 생기는 거 아닌데2
6:05 l 조회 15
아이폰 자급제로 샀는데 그냥 유심 옮기면 되지않아?2
6:04 l 조회 9
예쁜 여자의 인생은 어떨까? 2
6:04 l 조회 18
유튜브 양산향 쇼츠중에 "여기 정신 나간 두 기둥이 있습니다"
6:03 l 조회 19
나 편알 첫날인데 개폐급질문 해도됨?2
6:03 l 조회 28
고양이가 너무 밀당해ㅠㅡ..
6:03 l 조회 6
나만 이 직원 답답해?ㅠㅠ 1
6:02 l 조회 19
모입지
6:00 l 조회 4
부모님 가게 하시는데
6:00 l 조회 7
진격거 귀칼> 본거면 씹덕이야 아니면 머글이야?3
5:58 l 조회 30
원룸 4층 이사할 때 엘베 없음 죽음이지? 1
5:58 l 조회 13
나 아는애 27살인데
5:58 l 조회 62
잠 안와서 이 시간에 깸…
5:56 l 조회 6
심장이 너무 빨리뛰고 불안해1
5:55 l 조회 27
발레코어 신발 겨울에는 못신어???4
5:55 l 조회 20
와우 꿈에서 목에 총 맞았다1
5:53 l 조회 10
한능검 공부하는 익 있어?6
5:50 l 조회 2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6:06